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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전후 작성일21-02-22 10:18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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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샘표 폰타나가 22일 1인용 파우치 파스타소스 6종을 출시했다.FX시티

'카르니아 베이컨&머쉬룸 크림'과 '파르마 콰트로치즈'는 유럽 정통 방식으로 만든 화이트 루를 사용해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자랑한다. '볼로냐 베이컨 볼로네제 파스타소스'는 볶은 쇠고기·돼지고기, 잘 구운 베이컨 식감이 매력적이다. '나폴리 뽀모도로 토마토'는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 과육의 감칠맛이 살아있다. '밀라노 크림치즈 로제'는 상큼한 토마토와 부드러운 크림치즈 맛이 조화롭다.

샘표는 오는 23일 '폰타나 네이버 라이브쇼핑'을 진행한다. 파스타소스 신제품과 유럽 정통 액상수프 4종을 최저가에 판매한다. 무료배송과 추가 할인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폰타나는 파스타소스, 오일, 드레싱, 수프 등 유럽 정통 서양식을 재현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폰타나 파스타소스는 다니엘헤니를 모델로 기용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 결과 크림·미트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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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단 2패에 그치고 방출된 뒤 이름을 바꾸고 한화에 입성한 닉 킹험이 스프링캠프에서 불펜피칭을 하고 있다. [사진 한화 이글스]
다른 팀에서 뛰다 이런저런 이유로 방출된 외국인선수를 영입하는 경우는 지금까지 종종 있었다. 대부분은 KBO 리그에서의 준수한 성적과 경험을 높이 산 덕분이다. 이렇게 영입해 대표적으로 성공한 케이스가 지난해의 라울 알칸타라(두산)다.

2019시즌 11승11패(평균자책점 4.01)을 올린 알칸타라는 KT가 2020년 재계약을 포기하자 두산으로 자리를 옮겨 20승(2패) 투수로 성큼 올라서며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그리고 이 성적을 바탕으로 일본프로야구로 진출했다.

이런 알칸타라와 달리 2021시즌 한화의 새 외국인 투수가 된 닉 킹험은 전혀 다른 케이스다. KBO 리그에서 아픈 기억만 있는데도 불구하고 방출된 뒤 다시 입성했기 때문이다.

닉 킹험은 2019년 11월 앙헬 산체스의 대체선수로 총액 90만달러로 SK 와이번스와 입단계약을 맺었다. 이 때 우리말 표기로는 '닉 킹엄'이었다. 그는 국내 선수들과의 친화력도 좋아 스프링캠프에서부터 큰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SK의 제1선발로 낙점됐다.

코로나19로 한달 이상 늦게 시작한 2020 KBO 정규리그 개막전인 5월 5일 한화전. 선발로 나선 킹엄은 7이닝 6피안타 4탈삼진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 플러스의 역투를 했지만 타선이 단 2안타에 그치면서 패전의 멍에를 썼다. 킹엄이 못 던진 것이 아니라 한화 선발 워윅 서폴드가 워낙 잘 던진 탓이었다.

킹엄은 일주일 뒤인 5월 12일 잠실 LG전에 시즌 두번째 선발로 나섰으나 3⅔이닝 10피안타(1피홈런) 8실점(5자책점)으로 난타를 당하며 2패째를 안았다. 설상가상으로 사흘 뒤인 5월 15일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1군에서 말소된 뒤 다시는 마운드를 밟지 못했다.

정밀 검진을 하면 아무 이상이 없으나 공을 던지면 불편하거나 통증을 느끼는 증세가 이어지면서 결국 킹엄은 7월 초 방출되고 말았다. 이후 8월에 SK는 대체 외국인선수로 투수대신 타자인 타일러 화이트를 영입했으나 이마저도 기대에 못미쳤다. SK가 2020시즌 9위의 최악 성적표로 마치게 된 데는 킹엄도 상당부분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전력에도 불구하고 그는 '킹엄에서 킹험'으로 이름을 바꾸고 2020년 11월 29일 총액 55만달러로 한화와 계약을 맺었다. 연봉 총액만을 비교하면 35만달러가 삭감된 액수지만 승리없이 2패에 그친 킹험을 영입한 것은 의외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한화 구단은 킹험이 SK에 입단하기 전부터 꾸준하게 리스트에 올려놓고 지켜봐 왔던 선수인데다 방출된 이후에도 현지에서 다양한 검증을 한 결과 지난해 수술한 팔꿈치는 물론 어깨도 전혀 이상이 없고 구속도 SK 입단 이전 수준으로 회복해 영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1월 18일 입국한 킹험은 2주간의 자가격리 기간을 거친 뒤 한화의 스프링캠프에 참가해 불펜피칭을 선보였다. 정확한 구속을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나름 좋은 구질을 선보였다. SK때보다 확실히 나은 몸 상태인 것만은 확실해 보인다.

"이제 체력만 더 끌어 올리면 된다."며 건강에 있어서는 최고 단계라고 자신한 킹험은 "올해는 지난해와 다르다. 새로운 해가 시작됐고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코칭스태프와 함께 한다"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킹험은 미국시절부터 지난해까지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렸다. 2015시즌 토미존 수술을 시작으로 무릎부상, 복사근 부상 등으로 부상 부위가 매번 다른 점은 여전히 불안 요소다.

코칭 스태프 수뇌부 전체를 외국인으로 채운 한화로서는 올시즌 부상없는 킹험의 활약이 무엇보다 절실하다. 킹험이 SK에서의 악몽을 씻고 한화의 리빌딩을 통한 바닥권 탈출에 향도 노릇을 할 수 있을 지에 기대를 걸어본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기사제공 마니아타임즈

스타데일리뉴스
에스더블유엠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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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에스더블유엠피가 신인 배우 권아름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2일 에스더블유엠피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권아름과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권아름은 2019년 가수 임한별의 '넌 나의 전부' 뮤직비디오를 통해 처음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고, 이후 2020년 웹드라마 '좋아요가 밥먹여줍니다'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가수 나얼의 신곡 '서로를 위한 것'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권아름은 트렌디한 외모와 남다른 분위기로 나얼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은 믿고 본다는 공식을 다시 한 번 일깨우며 큰 주목을 받았다.

에스더블유엠피는 "권아름은 이미 관련 업계에서는 독보적인 이미지와 매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인이다. 167cm의 키와 맑고 상큼한 매력의 미모, 그리고 뛰어난 연기력까지 갖춘 권아름에게 현재 드라마, 영화, 광고계에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감히 2021년 최고 주목 받는 신예가 될 것"이라고 영입 소감을 밝혔다.

또한 에스더블유엠피는 권아름의 전속 계약과 함께 새 프로필 사진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권아름은 청순함과 시크함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먼저 권아름의 맑은 피부톤이 돋보이는 사진에서는 권아름 특유의 깨끗한 청순함을 자랑하는 가운데 아련한 섹시함까지 전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심플한 블랙 정장을 입고 정돈된 긴 생머리를 한 사진들에서는 시크하면서도 차가운 이미지로 권아름의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 그녀가 가진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알 수 있게 한다.

한편, 에스더블유엠피에는 변희봉, 안신우, 김정영, 박해일, 김강현, 김유미, 황무영, 전세현, 박지연, 변성범, 김초록, 이주빈, 조혜원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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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와 상관없음 /게티이미지뱅크


술에 취한 여성을 모텔로 데려가 성추행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 공무원이 하급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대법원 판단을 통해 준강제추행죄로 처벌받게 됐다.

대법원 제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준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유죄 취지로 수원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21일 밝혔다.

공무원 A씨는 2017년 경기 안양시의 한 거리에서 술에 취해 있는 여성 B씨를 발견했다. 그는 B씨를 모텔로 데려가 입을 맞추고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추행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어린 피해자(당시 만 18세)는 만취해 겨울에 외투도 걸치지 않은 채 일행도 찾지 못하고 돌아다니고 있었다”며 “공무원인 피고인으로서는 마땅히 이러한 피해자를 보호해야 하지만, 현재까지도 ‘첫눈에 서로 불꽃이 튀었다’는 등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항소심은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스스로 행동한 부분을 B씨가 기억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소위 ‘알코올 블랙아웃’ 주장을 재판부가 받아들인 것이다.파워볼엔트리

재판부는 “모텔 CCTV 영상에서 피해자가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비틀거리거나 피고인이 피해자를 부축하는 모습은 확인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한 목격자도 B씨가 술에 많이 취해 보이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원심 판단을 뒤집었다. 대법원은 “알코올의 영향은 개인적 특성 및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며 “블랙아웃이 발생해 피해자가 당시 상황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이유 만으로 피해자가 동의를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이를 합리적 의심의 근거로 삼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판시했다.

가령 B씨가 계단을 오르내릴 때 발을 헛디뎌 휘청거리는 등 취한 모습을 보이는 CCTV 영상 등이 근거로 제시됐다. 또 B씨가 자신의 일행이나 소지품을 제대로 찾지 못하던 상황 등을 감안할 때 대법원 재판부는 “(B씨가) 심신상실 상태에 있었다고 볼 여지가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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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홍남기·김상조 등 최종안 놓고 고위 당정청
與 일각 최대 900만원 제시, 2일 국무회의 상정
재원, 지급 시기 논란..1000조 나랏빚 우려
[세종=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4차 긴급재난지원금 등 자영업 지원 방안에 대한 당정간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최대 20조원 가량의 재원을 투입해 1인당 최대 900만원을 지급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그러나 이정도로 지원규모를 늘리면 올해 안에 나랏빚이 1000조원을 돌파할 공산이 크다. 재정당국이 난색을 보이는 이유다. 야당에서는 재보선, 대선을 앞두고 매표 행위를 하는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어, 내달 국회 논의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모습.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모습. [사진=연합뉴스]
◇이낙연 “지원 액수보다 지원 대상이 더 중요 쟁점”

22일 국회 등에 따르면, 당정청은 이날 비공개 고위 당정청 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논의를 할 예정이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만나 최종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앞서 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21일 기자들과 만나 “(22일 당정청 협의회에서) 본격 협의가 될 것”이라며 “이번주 안에 추경 얼개가 만들어질 것이고 내주에 국무회의를 거쳐 국회에 제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일정대로 진행되면 내달 2일 국무회의를 거쳐 내달초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될 전망이다. 민주당은 내달 중에 추경안을 처리해 곧바로 집행에 나설 계획이다.

민주당 요구안이 관철되면 4차 지원금 전체은 최대 20조원대로 역대급 규모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 1차 재난지원금은 14조 3000억원(지방비 3조 1000억원 포함), 2차 재난지원금은 7조 8000억원, 올해 3차 재난지원금은 9조 3000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재정당국은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부채를 감안할 때 감당하기 힘든 규모라며 난색을 보이고 있다.

1인당 받는 지원금 규모는 과거보다 커질 전망이다. 정부는 소상공인의 매출액 감소 비율에 따라 그룹을 나눠 지원금을 그룹별로 차등해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집합금지 업종, 영업제한 업종, 일반 업종 등에 대한 지원금은 400만~500만원 선이 거론되고 있다. 민주당내에서는 1인당 900만원을 지급하자는 의견도 나온다.

지원 대상은 자영업 대부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홍 부총리는 지난 1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연간) 4억원 매출 한도를 10억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연매출 4억 이하는 전체 소상공인 중 86%, 연 매출 10억 이하는 95% 수준이다. 소상공인 대부분이 재난지원금을 받을 가능성이 큰 셈이다.

자영업 이외 직종이 얼마나 지원 대상에 포함될지도 관심사다. 문 대통령은 “4차 재난지원금 추경에 일자리 예산을 충분히 포함시켜 주길 바란다”고 지시했다. △고졸 청년 채용장려금을 별도 신설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 규모를 당초 계획(연 2만 2000명)보다 확대하는 방안 △기존 채용보조금 제도를 확대하는 방안 등이 거론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이낙연 대표는 “기재부 안이 아직까지 제대로 나오지 않았고 당도 복수안으로 전달했다”며 “굉장히 세부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원 액수보다 (지원금이) 어디까지 누구까지 가는게 더 중요 쟁점”이라며 “(얼마나) 행정적으로 사각지대 최소화를 가능하게 할지가 굉장히 어려운 숙제”라고 지적했다.

[그래픽=이데일리 김정훈 기자]

[그래픽=이데일리 김정훈 기자]
◇유승민 “매표 행위” Vs 이재명 “국민 모독” Vs윤희숙 “내로남불”

관건은 재정 부담이다. 4차 지원금을 지급한 뒤 전국민 위로금까지 지급하면 재정 부담이 불가피하다. 지난해 기재부 추산에 따르면 국가채무는 문재인정부가 출범한 2017년 660조 2000억원에서 올해 956조원, 2022년에 1070조 3000억원으로 불어난다. 4차 재난지원금, 전 국민 위로금까지 지급하면 올해 국가채무가 1000조원에 육박하거나 넘어서게 된다.

야당은 4차 재난지원금 지급 시기, 전 국민 위로금 지급에 대해 반발했다. 류성걸 국민의힘 의원은 “재난지원금 지급이 4월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사항”이라며 난색을 표했다.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은 전 국민 위로금 관련해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 개인 돈이라면 이렇게 흥청망청 쓸 수 있나”며 “이러니 선거를 앞둔 매표 행위라는 얘기를 듣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0일 페북에서 “재난지원금을 ‘매표행위’라 선동하며 국민을 ‘돈 뿌리면 표 주는’ 원시 유권자로 모독했다”며 “발목잡기로 반사이익을 노리던 구태를 못 벗어난 보수 야당의 모습이 안타깝다”고 반박했다. 그러자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은 페북에서 “선거용 돈 뿌리기를 지지해야 국민을 존중하는 것인가”라며 “동의하면 국민 존중, 반대하면 국민 모독이라니 갈라치기와 내로남불”이라고 가세했다.파워볼게임

국가채무는 문재인정부가 출범한 2017년 660조2000억원에서 집권 마지막 해인 2022년에 1070조3000억원으로 5년새 410조1000억원 증가할 전망이다. 4차 재난지원금, 전 국민 위로금까지 포함하면 국가채무는 당초 예상보다 더 커질 전망이다. 2020년은 4차 추경 기준, 2021년은 2021년 예산안 국회 처리 기준, 2022~2024년은 작년 8월 발표된 2020~2024년 국가재정운용계획 기준, 괄호안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 단위=조원, % [그래픽=이데일리 문승용 기자]

국가채무는 문재인정부가 출범한 2017년 660조2000억원에서 집권 마지막 해인 2022년에 1070조3000억원으로 5년새 410조1000억원 증가할 전망이다. 4차 재난지원금, 전 국민 위로금까지 포함하면 국가채무는 당초 예상보다 더 커질 전망이다. 2020년은 4차 추경 기준, 2021년은 2021년 예산안 국회 처리 기준, 2022~2024년은 작년 8월 발표된 2020~2024년 국가재정운용계획 기준, 괄호안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 단위=조원, % [그래픽=이데일리 문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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