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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전후 작성일21-01-22 08:53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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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NC 다이노스가 올해도 부경양돈농협과 함께 한다.파워볼게임

NC 다이노스는 "21일 부경양돈농협과 창원NC파크에서 2021시즌 스폰서십 협약을 맺었다. 2018년 메인 스폰서를 맡은지 올해로 4년째 동행"이라고 밝혔다.

NC와 부경양돈농협은 올 시즌 NC 유니폼 상의, 창원 NC파크 광고 등으로 부경양돈농협의 '포크밸리'의 우수성을 야구팬에게 알린다. 스폰서데이 등 다양한 홈경기 행사를 열어 지역팬 대상 공동 마케팅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재식 부경양돈농협 조합장은 협약식에서 "지난해 코로나19로 사회 분위기가 가라앉았으나 NC 다이노스가 시즌 1위를 지켜내며 창단 첫 통합우승까지 이뤄 큰 위안을 받았다. 덕분에 부경양돈농협과 포크밸리의 인지도가 오르고, 브랜드 가치도 상승했다. 올해도 NC의 우승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순현 NC 다이노스 대표는 "2018년부터 함께한 지역의 든든한 파트너 부경양돈농협과 계속 함께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부경양돈농협의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도록 힘을 모으겠다. 다양한 협업으로 야구장에 오시는 팬들께 더 많은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부경양돈농협은 지난해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포크밸리 돼지고기 200kg을 특식으로 제공했다.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에는 NC 선수단, 임직원 등 180명에게 포크밸리 세트를 선물하는 등 아낌없는 후원활동을 펼쳐왔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재식 부경양돈농협 조합장, 황순현 NC 다이노스 대표(왼쪽부터). 사진 = NC 다이노스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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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MBC '배달고파? 일단 시켜!'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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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일단 시켜!'에서 신동엽이 우승 욕심에 인맥을 총동원해 인천 출신의 특급 스타 '소간지' 소지섭과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한다. 추천만으로 이미 1등은 따놓은 당상일 것 같은 예감에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소지섭이 추천한 인천의 '찐 맛집'이 어디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배달고파? 일단 시켜!'에서는 두번째 배달 동네인 인천 차이나타운에 모인 멤버들이 전화 찬스를 이용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멤버들에게 맛집 정보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전화 찬스가 주어졌다. 신동엽은 연예계 마당발답게 인천 출신의 특급 스타와 전화 연결을 시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소간지' 소지섭이었던 것.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소지섭이 추천한 맛집은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신동엽은 20여년 전 화제의 맛집 프로그램에서 알게 된 인천의 배달 맛집과의 특별한 인연을 고백하기도. 20년 전 가게 사장님과 함께 찍은 신동엽의 앳된 시절의 사진까지 공개돼 그가 '그 때 그 인천 맛집'을 찾아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프로 국물러' 신동엽은 국물을 향한 집착을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다른 멤버들의 배달 음식에서 국물이 등장할 때마다 "국물, 국물"을 외치며 국물 먹방에 대리만족을 느끼는 그의 간절한 눈빛이 폭소를 자아낸다.

모든 배달 음식 리뷰가 끝난 후 신동엽은 “오늘 전부 다 맛있는데…”라며 한껏 진지하게 운을 뗐다. 계속해서 열변을 이어가던 그는 "내 음식은 지미 헨드릭스"라는 재치 있는 비유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신동엽의 깜짝 전화 연결로 소지섭이 추천한 인천의 맛집은 어디일지 23일 '배달고파? 일단 시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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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고금평 기자] [오스왈도 과야사민 특별전 10일 더 연장, 100만명 돌파한 ‘빛의 벙커’ 새 시리즈 4월 오픈]


오스왈도 과야사민의 '온유'(Tenderness), 캔버스에 유채, 135x100cm, 1989. /사진제공=사비나미술관

“어둡지만 그 안에 상징의 희망도 느낄 수 있는 전시회였다” “코로나를 넘어 꼭 봐야 할 전시”

국내 최초 소개되는 에콰도르 국민화가 오스왈도 과야사민의 특별전시회(2020년 12월19일~1월22일)가 열리는 사비나미술관은 하루 200명 내외로 코로나 인원 제한을 두고 있지만,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면서 전시 한 달 만에 5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했다.

예상보다 관람객이 몰리자, 미술관 측은 오는 2월 2일까지 10일 더 연장하기로 했다.

미술관 관계자는 “과야사민의 모든 작품은 문화유산으로 지정돼 해외 반출 승인에 어려움을 겪은 데다, 항공편이 줄어 운송료가 2배가량 뛰어올라 전시연장에 부담이 적지 않았다”며 “하지만 예약을 하지 못한 관객들의 요청이 쇄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시회는 지난 19일부터 회차당 인원수를 기존 200명에서 10% 늘렸다. 입장료는 무료다.

코로나 시대 되레 ‘호황’을 누리는 또 다른 전시는 제주도 ‘빛의 벙커’에서 열리는 연작 시리즈다.


제주 '빛의 벙커'가 '반 고흐' 이후 오는 4월 말 준비중인 몰입형 미디어아트의 새 시리즈 ‘모네, 르누아르, 샤갈’. /사진제공=빛의벙커

이미 클림트, 반 고흐로 2년 만에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코로나’에도 꿋꿋이 버티는 성공작으로 평가받은 ‘빛의 벙커’ 시리즈는 이 여세를 몰아 세 번째 전시 ‘모네, 르누아르, 샤갈’을 준비했다. 오는 2월 28일까지 ‘반 고흐’ 전을 이어간 뒤 4월 말 여는 새 전시는 지중해의 화가들이라는 주제로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7개의 시퀀스가 40여 분간 지속하며 지중해 연안에서 활동한 화가들의 50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 원칙을 지키며 빛의 변화를 탐색했던 인상파 화가의 대표주자 모네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또 대담한 색채와 명암의 교차가 매력적인 르누아르, 신선하고 강렬한 작품의 샤갈까지 만나볼 수 있다. 두 전시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입장 전 발열 체크를 해야 입장할 수 있다.

김고금평 기자 dann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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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철강·변압기 반덤핑·상계관세 8건 모두 "WTO 협정 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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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우리 정부가 미국이 자의적으로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는 근거인 '불리한 가용정보(AFA)' 조항에 대해 부당하다며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한 사건에서 승소했다.파워사다리

앞으로 미국의 AFA 남용에 제동이 걸리고, 우리 기업들의 AFA 대응도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2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WTO는 이날 한국산 철강·변압기에 대해 AFA를 적용해 고율의 반덤핑 및 상계관세를 부과한 미국 측의 조치 8건 모두에 대해 우리 정부의 손을 들어줬다.

AFA(Adverse Facts Available)는 반덤핑·상계관세 조사에서 조사 대상 기업이 자료 제출 등에 충분히 협조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면, 미국 상무부가 기업에 불리한 정보를 활용해 자의적으로 고율 관세를 산정하는 조사기법이다.

미국은 2015년 8월 관세법 개정 이후 2016년 5월 도금강판 반덤핑 최종판정(관세율 47.80%)을 시작으로 한국산 제품에 AFA를 적용, 최대 60.81%에 이르는 고율의 반덤핑·상계 관세를 부과해왔다.

이에 우리 정부는 AFA 적용의 문제점에 대해 여러 경로로 이의를 제기했으나, 미국이 조처를 계속하자 2018년 2월 WTO에 제소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3년의 분쟁 기간에 2만5천여장 분량의 증거자료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치열한 구두 및 서면 공방을 벌인 끝에 승소를 끌어냈다"고 설명했다.

WTO 패널은 미국 측 조치 8건 모두 WTO 협정에 합치되지 않는다고 판정했다. 세부적으로는 우리 측이 총 37개 쟁점에서 승소하고, 미국은 3개 쟁점에서만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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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산업부는 이번 판정으로 8개 품목뿐만 아니라 다른 수출 품목에 대해서도 불합리한 AFA 적용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안덕근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그동안 AFA가 자의적으로 남용돼 우리 기업들이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이번 판정으로 우리 기업이 향후 AFA에 대응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안 교수는 "다만, WTO 상소기구가 마비된 상황에서 미국이 상소한다면 이번 분쟁은 다시 미궁에 빠져버리게 된다"면서 "국제질서 재건과 다자주의 복귀를 밝힌 조 바이든 행정부가 어떤 결정을 할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이 상소하지 않는다면, 이번 판정은 법적 구속력이 발휘돼 이행해야 한다. 이행 방법으로는 미국이 AFA 조항을 아예 폐지하거나, 8건의 조처에 대해 '불리한 가용정보'를 활용하지 않고 다시 조사하는 방법 등이 있다.

미국은 우리 정부의 WTO 제소 이후, 한국산 철강제품 등에 대한 반덤핑 연례재심을 통해 관세율을 원심보다 대폭 낮춘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WTO 제소 자체만으로도 사실상의 효과가 발휘됐다"면서 "미국이 AFA 조항을 폐지할 가능성은 적다. 만약 8건에 대해 원심을 재조사해서 '미소마진' 판정이 나오면 과거 조처 자체는 폐지될 수 있다"고 말했다.

fusionjc@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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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올가을 결혼운이 있다는 점괘를 받았다.

21일 방송된 KBS 2TV '펫비타민'에서는 전현무가 신년 운세로 결혼운을 받아드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MC들은 "전현무가 좋은 소식이 있었다"며 "유기견 보호소에 봉사활동을 하신 것 봤다"고 말했다. 김수찬은 "몰래 하실 법도 한데 SNS에 대문짝만 하게 올리셨더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이에 대해 "몰라줄까봐 조마조마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VCR 주인공은 여에스더였다. 여에스더는 남편 홍혜걸과 반려견까지 삼합의 환상 궁합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MC들의 신년 운세도 받아왔다고 운을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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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는 이혜성 전 아나운서와 열애중인 전현무에게 "1977년 뱀띠지 않나. 올해 가을에 결혼 운이 들어와 있다"고 말했다.

쑥쓰러워하며 눈을 피하던 전현무는 주변 MC들의 축하에 "이 사람들이"라고 말하며 당혹스러워했다.

이어 여에스더는 "결혼을 하면 자기 주장을 너무 하지 말아라"고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참고하겠다"며 화제를 돌렸다.

또 김수찬의 운세에 대해서 여에스더는 "모두가 친해져야 하는 사람이다. 떠오르는 태양이다. 2023년부터 운수대통한다"고 말했다.

김수찬은 곧 우쭐대면서 형이라고 부르겠다는 전현무에게 "그래 현무야"라고 하는 등 허세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파워볼게임

am8191@xportsnews.com / 사진=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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