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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전후 작성일21-01-13 13:08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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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사진=뉴스1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출국금지 과정이 위법했다는 논란이 있는 가운데 현직 검사가 문서를 조작해 출국금지를 요청하는 것은 관행이 아니라는 입장을 냈다. 아울러 현직 부장판사도 "대한민국 사법시스템에 대한 본질적 공격"이라고 주장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유미 인천지검 부천지청 인권감독관(49·사법연수원 30기)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같은 글을 올렸다.

그는 "검사들이 급하게 구속영장 청구할 때 임시번호를 붙였다가 나중에 제대로 사건번호를 붙이는 게 관행인가"라며"그래서 '임시번호'로 출국금지한 것도 비슷한 관행이니 구렁이 담 넘어가듯 넘어가자는 것인가"며 반문했다.

이어 "적어도 내가 검찰에 몸담고 있던 20년간은, 검찰에는 그런 관행 같은 것은 있지도 않다"면서 "그런 짓을 했다가 적발되면 검사 생명이 끝장난다"고 말했다.

또 "언론에 나온 것이 사실이라면 명백한 불법행위인데 관행 운운하며 물타기 하는 것도 어처구니없다"며 "일부 검사같지도 않은 것들이 불법을 저질러놓고 면피하느라 다른 검사들까지 끌어들이는 것도 기가 찬다"고 얘기했다.

앞서 한 매체는 대검찰청 과거사 진상조사단 소속이었던 이모 검사가 문서를 위조해 김 전 차관의 긴급출국금지를 요청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당시 별장 성접대 의혹에 관한 조사를 앞두고 있던 김 전 차관이 지난 2019년 3월 태국으로 출국하려 하자, 이 검사 등은 긴급출국금지를 요청하는 공문을 출입당국에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데 긴급출국금지는 피의자 신분인 사람을 대상으로 가능한데, 당시 김 전 차관은 수사선상에 오른 상태가 아니었다. 이에 국민의힘 등은 이 검사가 존재하지 않는 사건번호를 기재한 문서를 만든 뒤 긴급출국금지를 요청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김태규 부산지법 부장판사도 이날 SNS에 "'검사가 조작된 출금서류로 출국을 막았다'는 기사를 보고 순간 머릿속에 명멸(明滅)한 단어는 '미친 짓'"이라고 밝혔다.

그는 "모든 수사기관은 '미란다의 원칙'을 고지하지 않으면 적법 절차의 원칙 위반을 이유로 그 자백을 증거로 쓸 수 없다"며 "적법 절차가 지켜지지 않으면 법치주의란 있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리 실체적 진실이 중요하고 형사처벌 필요성이 절박해도 적법 절차 원칙을 무시하면 사법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없다"며 "진실이 아니길 바란다. 이것은 몇몇 검사의 일탈이 아니고, 대한민국 사법시스템에 대한 본질적 공격"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용구 법무부 차관은 김 전 차관의 출국금지가 당시 법무부·대검 간부들로부터 위법하게 기획됐다는 의혹과 관련, 이날 입장을 내고 “당시 현안이었던 김 전 차관이 출국할 것에 대한 국민 우려가 커지자, 신속히 출국을 막을 필요성 및 재수사 필요성을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에서 권고하는 방안을 언급한 것일 뿐, 실제 출국금지를 요청하는 수사기관이나 사건번호 부여 등 구체적 절차에 대해선 알지 못했고 관여할 수도 없었다”고 밝혔다. 2018년 당시 이 차관은 법무실장이었다파워볼게임

[인터풋볼] 축구 선수를 시작해 프로로 가는 것은 '기적'에 가깝다는 말을 한다. 그만큼 축구 선수로 성공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는 말이고, 많은 축구 선수들이 도중에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빛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인터풋볼'이 준비했다. 은퇴 이후 지도자, 에이전트 등으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축구인' 방상호가 평범하지만 그래서 특별한 축구 이야기를 전한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편집자주]

"더 이상 운영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운영은 커녕 가정조차 지키기 너무 힘들다."

지난 2020년 시작된 코로나19 전염병이 길어지면서 유소년 축구계가 아사 직전까지 몰렸다. 모든 사람의 삶을 바꿔놓은 코로나19는 상황이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체육시설 집합금지 처분까지 내려지며 유소년 축구계가 큰 위기를 맞고 있다.

작년부터 코로나로 인해 문을 닫은 곳이 한, 두 군데가 나오더니 이제는 줄 폐업을 하고 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수업은 커녕 오픈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방역 당국의 야외 체육시설 집합금지 조치로 인해 축구교실은 수업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 길어지며 운영에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학교 축구부 또한 운동을 할 수 있을 곳이 없어 힘듦을 토로한다.

A 축구부 감독은 "아이들이 제일 중요하다. 운동장이 없어 훈련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 학교마다 다르다. 학교장 허락 하에 훈련을 하는 곳도 있다고 하지만 대부분이 못한다고 생각하면 된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어 B 축구부 감독은 "학교 축구부가 많이 없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운동까지 못하게 되니 아이들이 많이 떠나고 있다. 어떻게 살아가라는 건지 모르겠다"고 했고, C 축구부 감독은 "훈련을 할 수가 없으니 돈을 벌 수가 없다. 수입원이 끊겼다. 대리운전, 배달 등 알바를 하고 있다. 정부에서 운동을 할 수 있게 도와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학교 축구부는 현재 동계훈련을 떠나야 되는 상황이다. 하지만 현재 학교에서조차 훈련을 받지 못하고 있다. 예외적으로 동계훈련을 가는 팀들도 있지만 확실한 정부 지침이 아닌 교육청과 학교장 허락하에 움직이다 보니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는 상황이 돼버린 것이다.

유소년 축구클럽도 많이 도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9인 미만으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허가를 했다. 실내운동은 가능하지만 야외 운동시설은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 형평성에서 공평하지 않다는 말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에서 축구교실은 운영 중인 A 대표는 "현재 최악의 상황이다. 월세 등 고정 지출을 내야 하는데 버는 돈이 없으니 빛으로 내고 있다. 최근에는 지자체에서 학원을 보내지 말라는 권고사항까지 내려와 더 힘든 상황이다. 상황이 나아져 학원을 다시 운영한다 해도 돌아오는 아이들의 수가 금방 회복되지 않을 것이라 더 걱정이다"라고 하소연했다.

A 클럽 대표는 "종목이나 체육 시설별로 정책이 일관적이지 않다"라고 울분을 토했다.

현재 정부 지침에는 9인 미만으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정해졌다. 하지만 다른 야외 스포츠 종목은 채택을 받지 못해 휴업을 연장하고 있다. 실내보다는 야외가 더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전혀 도움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다.

B 클럽 원장은 "지금 당장 마트, 백화점만 가도 사람들이 너무 많다. 현재 체육시설에서 코로나 환자가 나온 적이 있는지 확인해보라 우리도 자영업자다. 모두 다 힘든데 그 와중에 차별감은 안 느끼게 해주셨으면 좋겠다"면서 형평성에 맞는 체육시설에 대한 제한을 고려해 주면 한다고 했다.

현재 코로나19로 많은 대한민국의 많은 자영업자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체육계도 많은 타격을 입고 있는 건 명백한 사실이다. 인터뷰를 했던 모든 분들은 자기 이득을 취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고 전했다. 정확하고 형평성에 맞게 체육시설을 개방해달라는 것이다.

거의 1년 동안 아마추어 축구계는 얼어있었다. 아직까지도 훈련을 할 수 없는 선수, 지도를 할 수 없는 감독이 이어지고 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는 것이지만 하루빨리 정상화가 될 수 있게 국민 모두 노력해야 한다.

글=방상호(지스포츠에이전시 대표파워볼사이트
설민석. 사진I설민석 유튜브
설민석. 사진I설민석 유튜브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신영은 기자]
인기 역사 강사 설민석이 출연하던 예능프로그램의 결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벌거벗은 세계사’가 폐지 대신 새로운 포맷으로 방송을 이어간다.

13일 방송계에 따르면 tvN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 측은 역사 왜곡 논란에 이어 석사 논문 표절을 인정하며 방송 활동을 중단한 설민석을 대신할 전문가를 물색 중이다. 한 관계자는 "설민석이 강의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회마다 해당 편의 전문가를 초대해 이야기를 듣는 포맷으로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벌거벗은 세계사’는 설민석의 하차 이후 오는 16일 4주째 결방된다.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영화 ‘타짜’가 대체 편성됐다.

관계자는 “프로그램 방향을 지속적으로 논의 중인 가운데 최악의 사태인 폐지를 막기 위해 제작진이 머리를 맞대고 있다”며 “일단 설민석 자리를 대신할 전문가를 물색 중이나 쉽지 않은 상황이다. 매회 게스트 형태로 초대하는 방향으로 1차 논의를 마친 상태로 섭외가 (프로그램 폐지 여부의) 마지막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설민석은 ‘벌거벗은 세계사’ 2회 이집트 편에서 클레오파트라를 설명하다 사실 관계를 잘못 전달해 역사 왜곡 논란에 휘말리자 사과했다. 하지만 이어 2010년 연세대 교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논문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서술에 나타난 이념 논쟁연구'에 대한 표절 논란이 제기되자 설민석은 사과하며 방송 하차를 밝혔다.

이에 설민석이 구심적 역할을 했던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와 tvN '벌거벗은 세계사'는 이후 결방을 이어가고 있다.엔트리파워볼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천정환 기자

'밀가루 공주' 고예림이 새긴 타투 의미는?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위해 패션 아이템으로 타투를 새긴다. 손목, 팔, 어깨, 발목 등 부위도 다양하다. 길거리를 걷다 보면 타투를 새긴 사람들을 흔하게 찾아 볼 수 있다.

하얀 피부 때문에 '밀가루 공주'라는 별명을 가진 고예림의 양팔에도 타투가 있다. 뽀얀 피부 덕분에 타투는 더욱 눈길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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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게 스파이크를 때리는 고예림의 오른쪽 팔 안쪽에 하트가 있다. 하트 안에는 곰돌이가 서로를 포옹하고 있는 앙증 맞은 타투다. 고예림은 한 인터뷰에서 친 오빠와 함께 새겼다고 밝히며 자랑하기도 한 타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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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팔에는 'My parents is the heart that keeps me alive' 문구가 새겨져 있다. '부모님은 나를 살아있게 하는 심장'이란 뜻으로 부모님을 생각하는 고예림의 효심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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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예림은 2013~2014시즌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해 신인상을 수상하며 코트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큰 키에 빼어난 미모로 팬들의 사랑을 받은 고예림은 IBK기업은행을 거쳐 FA이적을 통해 현대건설 주전 레프트 자리를 꿰찼다.

미모에 실력까지 겸비하며 V리그를 대표하는 스타가 된 그녀는 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준 가족들의 사랑을 양팔에 영원히 새겨 넣었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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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그맨 겸 감독' 층간소음 폭로글 등장
"층간소음 적기로 유명한 아파트인데…"
실명 공개 안했지만…댓글로 추측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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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태/사진=한경DB



개그맨 안상태가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이웃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13일 안상태는 한경닷컴과 전화 인터뷰에서 "아이가 뛴 게 맞으니 죄송스러운 마음이 크다"면서 "아랫층이 없는 1층이나 필로티 구조의 집으로 이사하기 위해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맨 A 씨 층간소음 좀 제발 조심해주세요"라는 제목으로 "2020년 3월 임신 28주차 몸으로 이사를 했을 땐 윗집에 개그맨 겸 감독으로 활동하는 A 씨가 살고 있다는 정보를 듣게 돼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며 "근데 밤낮 구분없이 울려대는 물건 던지는 소리, 발망치, 뛰는 소리가 들려서 안그래도 예민한 시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작성자는 "남편에게 정중히 부탁 좀 드리고 오라고 해서 2번 정도 찾아가 부탁을 드렸는데, 도무지 나아지는 게 없었다"며 "남편 얼굴이 새빨개져 돌아왔는데 '이렇게 찾아오는 거 불법인거 아시죠?', '많이 예민하시네요', '그럼 애를 묶어 놓을까요?', '민원이 들어와 집에 매트 2장 깔았으니 눈으로 확인해보세요'라고 말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후 A 씨의 아내 인스타그램을 보고 "그동안 왜 그렇게 난리였는지 알 수 있었다"며 "아이방의 저게 매트라고 할 수 있냐, 롤러브레이드는 밖에서 타는 거 아니냐? 왜 집에 있나. 신발장에 있어야 하는 물건 아니냐"면서 아이의 방에 놓인 운동화, 롤러브레이드 등을 지적했다.

A 씨 아내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아이 사진 중에는 트램폴린 위에서 아이가 뛰고 있고, 매트도 없는 거실에서 아이가 플라스틱 구두를 신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

작성자는 "놀이방, 거실에 모두 매트는 없었다"며 "물건 떨어지고 던지는 소리가 그대로 전달된다"며 층간소음 고통을 호소했다. 또한 바람을 넣기 위해 모터 소리가 크게 날 수 밖에 없는 에어짐이 설치된 사진을 공개하며 "제 친구가 이건 정말 해도해도 너무했다 싶어 A 씨 아내 계정에 '이거 층간소음 괜찮냐'고 물었더니, '층간소음에 오히려 도움을 준다'는 답변을 달더라. 그리고 얼마 후 그 댓글을 삭제하고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전했다.

작성자는 "층간소음을 당하는 입장에서는 전혀 배려없는 환경에 개선이 안되고 있었던 이유를 눈으로 확인하니 심장이 쿵쾅거린다"며 "관리실을 통해 신생아가 있으니 조금만 조심해 달라고 수차례 얘길 해도 달라지는 건 없었다"고 호소했다.

또 "남편이 엘리베이터에서 A 씨를 만난 김에 다시 한 번 웃으며 '부탁 좀 드린다' 했더니, 이사를 간다고 하더라"며 "속으로 드디어 해방이라고 좋아했는데, 거의 5개월이 지난 거 같은데 포털로 확인해 보니 아파트 매도액을 신고가액 수준으로 올려놓았다. 안팔리면 가격을 조정하고, 며칠 후 다시 신고액 수준으로 수정하고 반복돼 아직도 매도는 안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글에서 아이 사진은 나오지 않았지만, 댓글을 통해 개그맨 안상태가 특정됐다.

안상태는 "아이가 거실에서 많이 놀아서 매트 2장을 깔았고, 집 전체를 깔 수 없어서 이사를 고려하게 된 것"이라며 "코로나19라 학원도 못가고, 어디 나가지도 못하다보니 그분도 스트레스가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에도 5번씩 벨이 울리고, 저희 집 옆집에서 인테리어 시공을 하는 것도 오해를 하셔서 저 역시 예민하게 대응한 부분이 있는데, 이 역시 죄송하다"며 "크는 애를 계속 뛰지 말라고 할 수도 없으니, 결국 저희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이사 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매매 최고가를 올려 내놓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오히려 매매가보다 낮춰 올려 놓았고, 어제도 집을 보러 사람이 왔다"며 "코로나19로 모두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인데, 오해는 풀어주셨으면 좋겠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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