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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전후 작성일20-07-17 11:06 조회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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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0분 토론’에서 부동산 대책을 주제로 토론을 마친 뒤 마이크가 꺼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렇게 해도 안 떨어질 겁니다”라고 말해 논란을 사자, 해명에 나섰다.파워볼엔트리

진 의원은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집값 하락론자들을 반박한 것”이라며 “100분 토론 발언 관련 왜곡 보도에 유감을 표한다”고 해명했다.

앞서 16일 오후 방송된 MBC ‘100분 토론’에서는 ‘집값 과연 이번엔 잡힐까’라는 주제로, 진보패널에는 진성준 민주당 의원과 최배근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보수 패널에는 김현아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과 송석준 통합당 의원이 출연했다.

진 의원은 토론을 마친 뒤 출연자들이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상황에서 김현아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이 “(집값이) 떨어지는 것이 국가 경제에 너무 부담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막 떨어뜨릴 수 없어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진 의원은 “그렇게 해도 안 떨어질 겁니다. 이미 부동산이 뭐 이게 어제 오늘 일입니까”라고 했다.

이 발언은 이날 10시 50분부터 90여 분 이어진 프로그램에서 사회자의 ‘클로징 멘트’가 끝난 뒤 마이크가 꺼지지 않은 상태에서 토론자들끼리 대화를 하다가 나온 것이다.

김현아 위원은 진 의원의 이런 대답에 “아니, 여당 (국회) 국토교통위원이 그렇게 얘기하면 국민은 어떻게 하나”라고 말하자, 진 의원은 별다른 대답을 하지 않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앞서 국회 개원연설에서 “정부는 집값 안정을 위해 필요한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이라며 “다주택자에 대한 주택 보유 부담을 높이고 시세 차익에 대한 양도세를 대폭 인상해 부동산 투기를 통해선 더 이상 돈을 벌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100분 토론에서 진 의원은 정부의 입장을 대변했다.

진 의원의 발언이 방송되자 온라인에는 그의 발언이 담긴 동영상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현재 다시보기 영상에는 이 부분이 삭제됐다.

진성준 “집값 하락론자들을 반박한 것” 해명

진 의원은 17일 해명자료에서 “저의 발언은 정부의 대책이 소용없다는 취지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그는 “저의 발언은 집값 떨어지는 것이 더 문제라고 주장하면서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의 발목을 잡으려는 ‘집값 하락론자’들의 인식과 주장에 대한 반박”이라며 “제 발언의 진의는 ‘집값 하락’이라는 과장된 우려로 부동산 투기에 대한 규제를 막으려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었다. 토론에서도 정부의 7.10 부동산 대책을 계기로 ‘1가구 1주택’의 원칙을 확립해 나갈 것을 일관되게 주장했다”고 덧붙였다.

또 “실제로 현행 부동산 대책에는 투기자본이 조세 부담을 회피해 빠져나갈 정책적 ‘구멍’이 아직 남아 있다. 앞으로 이 구멍을 더 촘촘하게 메워가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물론 토론 과정에서도 이러한 생각을 개진했다. 이러한 발언의 맥락을 무시하고, 저의 진의를 확인하지도 않고 왜곡하여 보도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강조했다.

16일 오후 방영된 MBC ‘100분 토론’에서 7·10 부동산 대책을 주제로 토론한 뒤 마이크가 꺼지지 않은 상태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그렇게 해도 안 떨어질 거다”고 발언해 논란을 빚었다/MBC 유튜브 캡처
[진성준 더불어민주당의원 해명 입장문 전문]

100분 토론 발언 관련 왜곡 보도에 유감을 표합니다.

어제 MBC 100분 토론을 마친 후 미래통합당 김현아 비대위원과 저의 대화 내용이 토론의 맥락과 무관하게 왜곡 보도되고 있어 강력한 유감을 표합니다. 언론에서도 저의 진의를 충분히 반영해서 보도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김현아 비대위원은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는 게 국가 경제에 너무 부담되기 때문에 그렇게 막 할 수가 없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저는 “그렇게 해도 안 떨어질 거다”고 답했습니다.

저의 발언은 정부의 대책이 소용없다는 취지가 아닙니다.

저의 발언은 “집값 떨어지는 것이 더 문제다”고 주장하면서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의 발목을 잡으려는 ‘집값 하락론자’들의 인식과 주장에 대한 반박입니다.

제 발언의 진의는 ‘집값 하락’ 이라는 과장된 우려로 부동산 투기에 대한 규제를 막으려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고, 토론에서도 정부의 7.10 부동산 대책을 계기로 ‘1가구 1주택’의 원칙을 확립해 나갈 것을 일관되게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현행 부동산 대책에는 투기자본이 조세부담을 회피해 빠져나갈 정책적 ‘구멍’이 아직 남아 있으며, 앞으로 이 구멍을 더 촘촘하게 메워가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토론 과정에서도 이러한 생각을 개진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의 맥락을 무시하고, 저의 진의를 확인하지도 않고 왜곡하여 보도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집값은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는 냉철한 인식과 비상한 각오로 부동산 투기 억제와 실수요자 중심의 ‘1가구 1 주택’ 원칙 확립을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사랑의 콜센타’ 김호중, 나태주가 역전극을 썼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는 여름특집으로 환상의 콘서트 짝꿍 편이 그려졌다.

이날 나태주는 강원도에서 전화한 분에게 선택되자 환호했다. 그는 “제가 사실 오늘 앞전에 스케줄을 강원도로 갔다와서 뽑기 전에 강원도로 갔으면 좋겠다했는데 제 이름이 나왔다”며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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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김호중, 나태주가 역전극을 썼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캡처
두 사람은 신청곡으로 박일준의 ‘왜왜왜’를 받았다. 더블찬스까지 사용한 김호중, 나태주는 두 사람만의 매력을 가득 담은 무대를 완성했다.

100점에 도전했던 두 사람은 도전에 성공했다.

나태주는 기쁨의 퍼포먼스로 신청자를 향해 귀여움 3종 세트를 선보였다.

타이거 우즈


5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복귀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5, 미국)가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930만 달러) 첫날 1타를 줄였다.

우즈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엮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우즈는 단독 선두 토니 피나우(미국)와 5타 차 공동 19위에 자리하고 있다.

지난 2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68위를 기록한 우즈는 이후 허리 통증으로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투어가 중단, 지난달 재개한 뒤에도 불참한 우즈는 재개 후 6개 대회 만에 참가했다.

PGA 투어 최다승 신기록인 83승을 노리는 우즈는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5차례 정상에 오른 바 있다.

1번홀(파4)부터 2.7m 버디를 잡은 우즈는 3번홀(파4)에서 거의 샷 이글이 될 뻔한 날카로운 두 번째 샷으로 30cm 탭인 버디를 낚았다.

하지만 6번홀(파4)과 8번홀(파3)에서 스리퍼트 보기를 범했다.

15번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10cm 거리에 바짝 붙여 버디를 잡은 우즈는 16번홀(파3)에서 티 샷을 그린 왼쪽 벙커에 빠트리고 다시 보기를 적어내며 좀처럼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https://news.naver.com/main/main.nhn?mode=LSD&mid=shm&sid1=102

우즈는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4.3m 버디를 잡아 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페어웨이 안착률은 57.14%, 그린 적중률은 72.22%로 아이언 샷이 좋았고 스리 퍼트 보기가 두 차례나 나온 탓에 퍼팅으로 얻은 이득 타수는 0.338타밖에 되지 않았다.

피나우는 버디 9개, 보기 3개를 엮어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고 라이언 파머(이상 미국)가 1타 차로 뒤를 이었다.

게리 우들런드와 브렌던 스틸(이상 미국)가 4언더파 68타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우즈와 함께 경기한 세계 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2언더파 70타로 공동 9위를 기록 중이다.

한국 선수 중에선 안병훈(29)이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한 게 가장 좋은 성적이다. 마지막 9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물에 빠트리고 더블보기를 적어낸 게 아쉬웠다.

김시우(25)가 1오버파 73타, 강성훈(33)이 2오버파 74타를 기록했다. 임성재(22)는 6오버파 78타로 100위권 밖으로 밀려 컷 탈락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고, 최경주(50)도 7오버파 79타로 부진했다.
울산현대 주니오와 비욘 존슨의 발끝이 날카롭다. [사진=울산현대]
울산현대 주니오와 비욘 존슨의 발끝이 날카롭다. [사진=울산현대]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종훈 기자] K리그1 선두 울산 현대가 강원FC를 만난다.

울산은 19일(일) 오후 7시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강원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12라운드에 임한다. 리그 전체 일정의 절반을 돌며 모든 팀을 한 번씩 상대한 울산은 8승 2무 1패(승점 26점)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근 울산의 흐름은 좋다. 4일 인천 유나이티드전 4-1 승리를 시작으로 12일 대구FC 원정에서도 3-1로 이겼다. 이어진 15일 FA컵 4라운드(16강)에서 경주 한수원을 2-0으로 격파하고 5라운드(8강) 진출에 성공하며 7월에 전승 행진 중이다.

3연승의 중심에 주니오와 비욘 존슨 콤비가 있다. 주니오는 최근 리그 2경기에서 무려 5골을 몰아쳐 전체 11경기에서 14골로 압도적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7골로 2위인 세징야(대구), 일류첸코(포항 스틸러스)의 두 배 득점력으로 K리그 최고의 킬러로 거듭났다. 비욘 존슨도 타점 높은 헤더로 경주 한수원의 골망을 흔들며 FA컵 8강 티켓을 선사했다.

특히 비욘 존슨에게 강원은 의미 있는 일전이다. 비욘 존슨은 지난달 16일 강원과 7라운드 원정에서 후반 41분 페널티킥으로 한국 무대 데뷔골을 터트려 3-0 완승을 주도했다. 당시 주니오가 비욘 존슨에게 킥을 양보하는 훈훈함을 연출해 큰 화제를 모았고, 이후 주니오와 비욘 존슨 모두 연이은 득점포를 가동하며 울산의 상승세에 불을 지피고 있다.

이동경도 경주 한수원전에서 이번 시즌 첫 골을 신고했다. 주발인 왼발이 아닌 오른발로 감각적인 쐐기포를 터트렸는데, 기존의 골들이 왼발에 집중되어 있었던 것을 고려하면 고무적이다. 이청용, 김태환은 경주 한수원전에서 후반에 교체로 들어와 여전한 클래스를 뽐냈고, 이근호, 박주호, 신진호, 고명진, 불투이스, 설영우 등이 휴식을 취한 점은 향후 리그를 운영하는데 있어 긍정적이다.

연패 늪에 빠져 있던 강원은 최근 광주와 2연전(11라운드, FA컵 16강)에서 연달아 승리하며 반전의 물꼬를 텄다. 고무열, 김승대, 조재완과 울산 출신 이영재 등이 이끄는 강원은 패스 플레이가 강점이지만, 19골로 리그 최다실점 2위를 기록 중일 정도로 수비가 취약하다. 이번 시즌 K리그 11경기에서 26골을 넣으며 경기당 2.36골로 K리그 최강의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는 울산이 다득점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해서 울산은 강원을 상대로 최근 10경기에서 7승 3무로 절대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

김도훈 감독은 “FA컵에서 출전 시간이 적었던 선수가 많이 출전해 컨디션을 조절할 수 있었다. 비욘 존슨과 이동경이 골 맛을 봤고, 이런 부분이 앞으로 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틀째 60명대…부산 러 선박 집단확진에 해외유입 22일째 두자릿수
경기 15명-서울 9명-광주 5명-제주 3명-경남 2명-대전 1명 확진
산발적 지역감염 지속…누적확진 1만3천672명, 사망자 총 293명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지속하는 가운데 해외유입이 급증하고 지역발생도 다소 늘어나면서 17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이틀째 60명대를 기록했다.

특히 해외유입 증가세가 꺾이지 않는 상황에서 제주에서까지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지역감염도 다시 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차량 이동형(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연합뉴스 자료 사진]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0명 늘어 누적 1만3천67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39명으로, 지역발생 21명보다 배 가까이 많다.

해외유입 39명 중 25명 검역과정서 확진…부산 감천항 입항 러 선박서 무더기 확진


해외유입 사례 가운데 25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진됐고 나머지 14명은 경기(10명), 서울·경남(각 2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지난달 26일 이후 이날까지 22일째 두 자릿수로 집계되고 있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가 늘어난 것은 러시아 선박 여러 척에서 선원 19명이 무더기로 양성 판정을 받은 영향이 크다.

지난달 부산항에 입항해 최근 영도 수리조선소로 옮긴 러시아 선박 레귤호(REGUL·825t)에서 선원 17명, 감천항 3부두 러시아 냉동운반선 K호(2천461t)에서 1명, 감천항 2부두 러시아 원양어선 M호(2천83t)에서 1명이 각각 확진됐다.


잇따른 선원 확진에 부산항 비상[연합뉴스 자료 사진]


지역발생 21명의 경우 서울 7명, 경기 5명 등 수도권이 12명이고 그 외에는 광주 5명, 제주 3명, 대전 1명 등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지난 13∼16일 나흘연속 10명대(19명→14명→11명→14명)를 유지했지만 이날 다시 20명대로 증가했다. 지난 12일(21명) 이후 닷새만이다.

해외유입과 지역발생을 합치면 수도권이 24명이다. 전국적으로는 6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구체적인 지역감염 상황을 보면 수도권과 광주, 대전, 경남에 이어 제주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다.

경기도 시흥시 소재 시흥서울대효요양병원에서는 전날 낮 12시까지 입원 환자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의정부 집단발병과 관련해선 헬스장 확진자 지인의 가족 1명이 추가로 확진돼 지금까지 총 3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 관악구 사무실 감염 사례에서는 방문자 2명이 추가로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누적 확진자는 11명으로 늘어났다.

광주 방문판매 모임 집단감염과 관련해선 광주고시학원 1명, 배드민턴클럽 2명이 각각 추가돼 지금까지 총 144명의 환자가 나왔다.

대전 서구 일가족과 관련해선 지난 6일 첫 확진자(지표 환자)가 나온 뒤 1명이 추가로 감염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7명이 됐다.

제주에서도 확진자가 3명 나왔는데, 이들은 최근 5박 6일간 제주를 방문한 뒤 서울 광진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여성의 접촉자들이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30·40대 각 28명…919명 격리 치료중


이날 신규 확진자 60명 가운데 남성이 35명, 여성은 25명이다.

연령별로는 30대 확진자와 40대 확진자가 각 14명씩 총 28명이었고 이어 20대(9명)와 50대(8명) 순으로 나타났다.하나파워볼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293명이다. 국내 코로나19 치명률은 2.14%다.

이날 0시까지 격리해제된 환자는 64명 늘어 총 1만2천460명이 됐다.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6명 줄어 919명이다.

현재까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은 누적 145만1천17명이다. 이 가운데 141만4천235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2만3천110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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