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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전후 작성일21-01-21 14:07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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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거제] 이현호 기자 = 1년 반 전 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이끈 김세윤(21, 대전)에게 가장 중요한 건 소속팀 대전에서의 입지다.

미드필더 김세윤은 대전토박이다. 학창시절을 대전에서 축구 잘한다는 팀에서만 보냈다. 특히 대전 유스팀인 충남기계공고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2018년에 만 18세 나이로 대전하나시티즌에 당당히 입단했다. 기대와 달리 프로의 벽을 넘기는 쉽지 않았다. 김세윤은 2018시즌에 K리그 1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9년은 달랐다. 김세윤은 당시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에 발탁되어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 출전했다. 대회 직전에 외친 "우승이 목표"라는 다짐처럼 이들은 결승전까지 진출했다. 비록 우크라이나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으나 '정정용호'의 승승장구는 전 국민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당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김세윤을 '인터풋볼'이 만났다. 대전 전지훈련장인 경남 거제에서 마주한 김세윤은 "U-20 월드컵에서 좋은 추억을 쌓았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옛 추억에 젖어있으면 발전하기 어렵다는 조언을 많이 들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답했다.

U-20 대표팀에서 김세윤을 지도했던 정정용 감독은 지난해부터 서울이랜드 지휘봉을 잡고 있다. 서울이랜드와 대전 모두 K리그1 승격을 바라보는 경쟁팀이다. 김세윤은 "서울이랜드에 정정용 감독님뿐만 아니라 대표팀 시절 코치님들이 많이 계신다. 그래서 이랜드를 만나면 더 잘하고 싶다. 제가 더 성장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했다.

김세윤은 현 소속팀 대전에서 조커 이상의 역할을 원한다. 지난해에 주로 후반전에 교체 투입된 김세윤은 "새 시즌에는 선발로 뛰고 싶다. 출전 시간을 늘리는 게 개인적인 목표"라면서 "팀 목표는 당연히 K리그2 우승으로 다이렉트 승격을 이루는 것"이라고 외쳤다.

대전은 최근 이민성 신임 감독을 선임해 개편에 나섰다. 김세윤은 "이민성 감독님은 츤데레 스타일 같다. 강하게 해야 할 때는 강하게, 쉴 때는 장난을 많이 치신다"며 "22세 대표팀에 갔을 때 이민성 감독님이 코치로 계셨다. 그때는 더 편했지만 지금은 달라졌다. 포스가 있다. 코치와 감독은 다른 역할"이라고 돌아봤다.

대전은 김세윤이 뛰는 자리에 이진현, 이현식 등 K리그1에서 검증받은 미드필더들을 새로 영입했다. 김세윤은 "진현이 형, 현식이 형 모두 장점이 뚜렷하다. 공을 지키는 유형이다. 그러나 저는 제 장점이 있다. 진현이 형, 현식이 형과 다른 장점을 보여주겠다. 중앙보다 측면이 더 자신 있다. 측면에서는 돌파, 슈팅, 골까지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다"고 어필했다.

끝으로 대전의 '지옥훈련'에 대해서 김세윤은 "작년 전지훈련에 비해서 운동량이 늘었다. 공으로 하는 훈련은 이틀밖에 안됐다. 그전까지는 계속 공 없이 뛰었다"고 덧붙이며, "피지컬 코치가 제주에서도 체력 훈련 많이 시켰다고 들었다. 작년과 비교해서 올해는 체력 더 많이 올라올 것 같다"고 기대했다.동행복권파워볼
김보름이 2019년 2월 21일 서울 노원구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2일차 경기 여자일반부 3000m 결승에 출전 뒤 노선영 관련 인터뷰를 하고 있다. 뉴시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경기에서 ‘왕따 주행’ 논란에 휘말렸던 김보름(28)의 모친이 20일 “사과 한마디면 소송을 하겠다는 딸을 끝까지 말렸을 것”이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김보름은 지난해 11월 동료 선수인 노선영(32)을 상대로 허위 내용의 인터뷰로 입은 피해를 보상해 달라며 2억100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이날 법원에서 열린 이 사건 첫 기일에서 노선영 측은 김보름의 허위 인터뷰로 자신이 피해를 입었다고 맞섰다.

김보름의 어머니 김선옥씨는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노선영이 주장한 허위 사실로 아직까지 딸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국민 앞에서 사과 한마디면 됐는데 노선영은 끝까지 숨어 버렸다”고 말했다. 김씨는 “(노선영의 인터뷰 이후) 딸이 3일간 물 한잔 마시지 않고 방 안에서만 지내다가 경기에 출전했다. 그때를 회상하면 아직도 심장이 빨리 뛴다”고 했다.

이번 소송을 내기까지는 김보름의 의지가 컸다고 한다. 김씨는 딸이 다시 상처받을까봐 말렸지만 김보름이 “가슴에 맺힌 게 너무 많다. 끝까지 진실을 밝혀내 한을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김씨는 “소송에서 이기면 손해배상금은 만지지도 않고 불우이웃 성금에 쓸 예정”이라고 했다. 김보름은 2018년 2월 19일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경기에서 노선영을 뒤에 두고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뒤 “(노선영과) 격차가 벌어지면서 기록이 아쉽게 나온 것 같다”고 발언해 비난을 받았다.

김보름 측이 문제삼는 노선영의 인터뷰는 2017년 12월 “단 한 번도 팀추월 훈련을 함께한 적이 없다” “한체대 출신을 중심으로 별도의 훈련이 진행됐다”고 말한 대목이다. 또 논란의 경기 이후 “서로 훈련하는 장소가 달랐고, 만날 기회도 없었다. 분위기가 별로 좋지 않았다” “기록이 중요하지만 그렇게 올릴 타이밍은 아니었다” 등의 발언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6부(부장판사 황순현)는 이날 손해배상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두 선수는 직접 나오지 않고 양측 법률대리인만 출석했다.

노선영 측 법률대리인인 이인재 법무법인 우성 변호사는 허위 인터뷰 주장을 강력 부인하며 “원고의 인터뷰로 국민청원이 이뤄졌기 때문에 이후 원고가 받은 스트레스가 과연 피고 때문인지 심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피고도 원고의 허위 인터뷰로 정신적 고통을 받은 점을 고려해 반소를 제기하겠다”고도 했다.

김보름이 주장하는 폭언과 폭행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재판부의 판단을 받아봐야 한다면서도 “피고는 원고의 한국체육대 4년 선배이고 사회 상규를 위반하지 않은 정도였다”고 했다. 이어 “불법행위가 된다 해도 2011년, 2013년, 2016년의 일로 소멸시효가 완성됐을 뿐 아니라 이 시점에서 소송을 제기하는 게 맞는지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다음 기일을 3월 17일에 열기로 했다.파워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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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인간실격’ 전도연과 류준열이 짙은 감성의 드라마로 귀환한다.전도연, 류준열은 JTBC 새 드라마 ‘인간실격’(극본 김지혜, 연출 허진호박홍수) 출연을 확정했다.

‘인간실격’은 인생의 내리막길 중턱에서 문득 ‘아무것도 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 빛을 향해 최선을 다해 걸어오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아무것도 되지 못한 채 길을 잃은 여자 부정(전도연)과 아무것도 못될 것 같은 자신이 두려워진 청춘 끝자락의 남자 강재(류준열), 격렬한 어둠 앞에서 마주한 두 남녀의 가슴 시린 치유와 공감의 이야기가 밀도 높게 그려진다.

‘인간실격’은 전도연과 류준열의 만남만으로 단번에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여기에 이름만 들어도 신뢰를 높이는 ‘인생작 메이커’ 제작진의 만남은 완성도를 담보한다.

영화 ‘천문’ ‘덕혜옹주’ ‘봄날은 간다’ ‘8월의 크리스마스’ 등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킨 ‘한국 멜로영화의 거장’ 허진호 감독이 선택한 첫 드라마라는 점도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하는 대목이다. 극본은 영화 ‘소원’ ‘나의사랑 나의신부’ ‘건축학개론’ 등 웃음과 눈물, 감동의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김지혜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인간의 내면을 파고드는 깊이 있는 통찰로 짙은 감성의 드라마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큰 사랑을 받았던 ‘굿 와이프’ 이후 5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전도연은 작가가 되고 싶었던 대필작가 부정 역을 맡았다. 최선을 다해 걸어왔지만, 어느 날 문득 실패한 자신과 마주하며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여자다. 인생의 가파른 내리막길 위에 선 부정은 어둠의 선을 넘어 그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전도연은 자질구레한 고통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부정의 상실과 불안, 공허와 외로움을 오가는 진폭 큰 감정변화를 호소력 짙은 연기로 그려낸다.

전도연은 지금까지 회자되는 굵직한 작품에서 자신의 진가를 증명해왔다. 1997년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접속’을 시작으로, ‘너는 내 운명’, ‘무뢰한’, ‘남과여’, ‘생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등 수많은 ‘인생작’들을 쏟아냈다. 아이를 잃은 엄마의 고통을 절절하게 담아낸 ‘밀양’으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이라는 쾌거까지 이뤄낸 독보적인 배우다. 이름 세 글자만으로도 기다림의 이유는 충분하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한계 없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류준열의 파격 변신도 주목할 만하다. 류준열은 역할대행서비스 운영자 강재 역으로 열연한다. 강재는 가난의 유전자를 벗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남자다. 부자의 삶을 꿈꾸며 지름길을 찾아 헤맸지만, 무엇하나 이룬 것 없이 가파른 오르막길 앞에서 방향을 잃었고, 그곳에서 위태로운 여자 부정을 만나 감정의 격변을 겪는다.

자신만의 색이 확실한 배우 류준열은 변화무쌍한 연기를 동력으로 대중의 절대적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성공으로 대세 반열에 오른 그는 영화 ‘더 킹’, ‘택시 운전사’, ‘침묵’, ‘리틀 포레스트’, ‘독전’, ‘뺑반’, ‘돈’, ‘봉오동 전투’ 등에서 한계 없는 변신을 이어오며 대체 불가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어른인 척하지만 여린 소년같고, 냉소적이지만 마음 한구석엔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은 따뜻한 강재의 복잡다단한 내면을 류준열이 어떻게 빚어낼지 기다려진다. 무엇보다 각자의 상처를 안고 격렬한 어둠 앞에서 마주하는 부정과 강재로 분해 연기 호흡을 맞출 전도연, 류준열의 시너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처음 대본을 읽는 순간부터 전도연, 류준열이 떠올랐다는 허진호 감독은 “자극적인 장치 없이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어내야 하는 멜로물은 어려운 장르다. 진정성으로 승부하는 두 배우의 연기로 구현하고자 한다”며 “첫 드라마에서 두 배우와 함께 작업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설렌다. 쓸쓸한 부정과 강재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보려고 한다”라며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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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바이든 첫 해외 방문국은 영국"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대유행과 경제난, 국민 통합 등의 국내 문제가 산적해 있지만, 국제무대에서 미국의 지도력을 복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대통령은 상원 외교위원장을 거쳐 버락 오바마 정부에서 8년 동안 부통령을 지냈기에 한반도 현안 등을 포함한 국제 문제에 정통한 외교 전문가이다. 뉴욕 타임스(NYT)는 20일 (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이 글로벌 무대에서 오랫동안 벗어나 있지 않을 것”이라고 바이든 대통령 측근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신문은 “바이든 대통령이 많은 전문가의 예상보다 훨씬 더 국제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행동주의자’ 대통령이 되려고 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의 외교 전문지 포린 폴리시(FP)는 바이든 대통령이 곧 직면할 10대 외교 현안 중의 하나로 북한 문제를 꼽았다. FP는 “바이든 정부가 대북 문제에는 좋은 옵션이 없다”고 지적했다. 북한은 향후 몇 개월 사이에 바이든 정부에 도전장을 내밀 것이라고 이 전문지가 강조했다. 조셉 디트라니 전 국가정보국(DNI) 국가비확산센터 소장은 “지난 20여 년 동안 미국과 북한 간 협상에서 성공과 실패가 반복됐다”면서 “바이든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북한에 강경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나 북한과 진지한 협상을 하려고 결국에는 북한에 손을 내밀 것”이라고 전망했다. 디트라니 전 소장은 “바이든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전임 정부의 대북 정책 성과를 외면할 수는 없을 것”이라며 “바이든 정부가 지난 2018년 6월 트럼프-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싱가포르 합의 사항을 이행하는 방식으로 대북 협상을 재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 김일성대학 출신의 알렉산더 만수로프 조지타운대 교수는 “바이든 정부의 대북 정책은 북미 정상회담 추진과 같은 과감한 관여 정책과 북한에 대한 제재를 대폭 강화하는 최대 압박 정책의 중간 지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만수로프 교수는 “바이든 정부가 북한의 붕괴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 북한과 전략적인 대화를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만수로프 교수는 “바이든 정부가 서둘러 대북 특사를 임명해야 할 것이고, 문재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을 동시에 백악관으로 초청하는 파격적인 시도를 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브루스 클링너 헤리티지재단 선임 연구원은 FP에 “한국과 미국에서 정권이 바뀌면 한 탈북자의 말대로 북한이 ‘강아지를 훈련하려는 듯한’ 시도를 한다”고 말했다. 북한이 도발하면 바이든 정부가 강력히 대응하는 것 이외에 다른 방안을 선택할 수 없다고 클링너 연구원이 지적했다.

젠 사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첫 브리핑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22일 캐나다의 쥐스탱 트뤼도 총리와의 통화를 시작으로 주요 동맹국 정상들과 통화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12일 전화 통화를 했고, 두 정상이 다시 곧 통화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보낸 축전에서 가까운 시일 내에 만나자고 제안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주요국 지도자들과 대면 방식의 정상회담을 하기는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바이든 대통령의 첫 해외 방문국은 영국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는 6월 영국에서 대면 회담 방식으로 열리는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NYT가 전했다. 올해 G7 의장국인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는 한국, 호주, 인도, 유럽연합(EU)을 게스트로 초청했다. 오는 6월 11∼13일 영국 남서부 콘월의 휴양지 카비스 베이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서 문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류현경이 미혼모 역을 연기하는데 있어서 조정치와 정인 부부의 도움을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류현경은 1월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영화 '아이'(감독 김현탁) 제작보고회를 통해 극중 6개월 아이를 돌보는 미혼모 역할을 맡아 기울인 노력을 전했다.

미혼인 류현경은 "가수 조정치 정인 부부의 둘째가 극중 아기와 같은 또래라 육아를 도와주면서 지켜봤다"며 "육아를 하고 아이를 키우는 일이 평범하고 일상적인 일이 아니라 특별하고 위대한 일이라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조정치와 정인이 큰 도움을 준 거 아니냐"는 MC 박경림의 말에 류현경은 "일등 공신"이라 전했다.

한편 오는 2월 10일 개봉하는 영화 '아이'는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 ‘아영(김향기)’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 ‘영채(류현경)’의 베이비시터가 되면서 시작되는 따스한 위로와 치유를 그린 작품이다.(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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