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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전후 작성일21-01-22 08:58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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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국인 투수 브룩스가 22일 한국 입국 소식을 SNS로 전했다. ⓒ 애런 브룩스 SNS


[OSEN=홍지수 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애런 브룩스(31)가 오랜만에 한국 땅을 밟는다.파워볼실시간

브룩스는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다른 외국인 선수 다니엘 멩덴(28)과 프레스턴 터커(31)는 지난 18일 들어왔다. 브룩스는 눈 수술 문제로 입국이 늦어졌다. 그는 멩덴과 터커와 마찬가지로 한국에 들어오면 광주 숙소에서 2주간 자가격리를 한 뒤 2021 스프링캠프에 합류한다.

그는 SNS 라이브로 3장의 사진을 올렸다. 가족과 함께 한국 입국 준비 중인 사진들이다. 브룩스는 “곧 한국에서 보자”, “우리 떠난다”는 글을 남겼다.

브룩스는 KBO 리그 두 번째 시즌을 준비한다. 지난해 KIA 유니폼을 입고 한국 야구 팬들 앞에 선 그는 23경기 등판해 11승 4패, 평균자책점 2.50을 기록했다. 양현종과 함께 ‘원투 펀치’ 노릇을 했다.

가족의 교통사고로 시즌을 끝까지 완주하지 못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KIA는 강력한 투구를 보여준 브룩스에게 다시 손을 내밀었고, 브룩스는 연봉 100만 달러, 사이닝 보너스 20만 달러 등 총액 120만 달러(옵션 별도)짜리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브룩스는 메이저리그 러브콜도 받았으나 KIA 구단의 정성에 한국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

/knightjisu@osen.co.kr




기사제공 OSEN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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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서정희가 변호사 딸 서동주 집에서 여유를 즐겼다.

서정희는 21일 자신의 SNS에 "동주집. 동주 침대에서 레아랑 클로이가 눕기 전 저도 영역 표시할래요. 곧 제자리는 없으니까요. 동주에게 저의 4열이 4위니까요"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분홍색 의상을 착용한 서정희가 딸 침대 앞에서 잔뜩 신난 듯한 모습들이 담겼다.

특히 미국 로펌을 그만두고 국내에서 변호사로 근무하게 된 딸 서동주가 새로 마련한 10평 집을 자신이 꾸몄다고 밝혔던 그는 좁은 공간을 호텔 못지않게 꾸며 감탄을 자아냈다.

2015년 서세원과 합의이혼한 서정희는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 최근 MBN 예능 '트롯파이터'에 출연했다. 1962년생인 서정희는 한국 나이 기준 60세다.

스포티비뉴스


그는 최근 "매일 나는 멀쩡하게, 자신 있게 잘 살다가도 갑자기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될 것 같은 조바심이 일고, 대단한 나를 세상이 안 알아줘서가 아니라 그냥 나의 모습이 답답할 때가 있다"며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겨울비가 그친 후. 연합뉴스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22일 아침까지 비 소식이 있다. 동해안은 오후부터 다시 비나 눈이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전망이다. 기온이 낮은 강원영서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경기북부는 23일 새벽에 비 또는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원영서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크게 올라 영상권에 들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2도 △수원 2도 △춘천 0도 △강릉 5도 △홍성 3도 △청주 2도 △대전 3도 △전주 6도 △광주 8도 △목포 7도 △여수 7도 △안동 1도 △대구 4도 △포항 6도 △울산 8도 △부산 8도 △창원 4도 △제주 12도 △백령도 3도 △흑산도 8도 △울릉도·독도 7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9도 △인천 7도 △수원 9도 △춘천 9도 △강릉 10도 △홍성 9도 △청주 9도 △대전 11도 △전주 12도 △광주 12도 △목포 9도 △여수 12도 △안동 11도 △대구 12도 △포항 12도 △울산 13도 △부산 13도 △창원 11도 △제주 13도 △백령도 5도 △흑산도 9도 △울릉도·독도 9도가 될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세종·충북·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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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작년 상반기 보조금 중 테슬라 43%
고가 외제차 稅혜택에 지원금 없애정부가 올해부터 9000만원 이상의 고가 전기차에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테슬라와 벤츠 등 값비싼 외제 전기차 보조금 지원을 없애고, 중저가 국산 전기·수소차 지원을 대폭 강화해 친환경차 대중화를 앞당기겠다는 포석이다. 올해 전기차를 구매하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최대 1900만원을, 수소차는 최대 3750만원을 보조금으로 받는다.

기획재정부와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런 내용의 ‘2021년 전기차 보조금 체계 개편방안’을 21일 발표했다.파워볼실시간

이번 개편안의 핵심은 가격 구간별 보조금 차등 지원이다. 9000만원 이상 고가 전기차에는 보조금을 아예 지원하지 않는다. 6000만~9000만원 미만 전기차는 50%를, 6000만원 미만 전기차는 전액 지급한다. 1억원 안팎의 테슬라 모델S와 재규어 랜드로버 아이페이스, 벤츠 EQC, 아우디 e트론 55 콰트로 등을 구매할 땐 보조금을 한 푼도 받지 못한다.

국산 전기승용차 중에선 코나(PTC·HP)와 니로(HP) 국고보조금이 800만원으로 가장 많다. 지자체 보조금까지 합하면 최대 1900만원을 지원받는다. 수소차인 넥쏘 국고보조금은 2250만원이다. 지자체 보조금을 합하면 최대 3750만원까지 늘어난다. 지자체별 전기차 지원액은 300만~1100만원까지 다양하다. 경북은 연비 기준에 따라 최대 1100만원까지 지급한다.

정부는 2013년부터 대기오염 개선 등을 위해 전기차 구매 때 차량 가격에 상관없이 보조금을 지급해 왔다. 하지만 고가 전기차에 보조금을 똑같이 지원하면 고가 자동차에 세제 혜택이 더 많이 돌아간다는 지적에 따라 차등 지원 체계로 바꿨다. 지난해 상반기 테슬라가 받은 지원금은 900억여원으로, 전체 전기차 보조금(2092억원)의 43%에 달한다. 정부 관계자는 보조금 삭감으로 통상 마찰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일각의 우려에 대해 “올해 국산 고가 전기차가 출시될 예정”이라며 “국산 전기차에도 예외 없이 상한제를 적용하는 만큼 통상 분쟁 우려는 낮다”고 설명했다.

전기·수소차 보급도 확대한다. 올해 전기차는 전년 대비 21.4% 늘린 12만 1000대, 수소차는 49.2% 늘린 1만 5000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지원 예산도 각각 1조 230억원, 3655억원으로 증액했다.

택시나 버스, 화물차 같은 상용차 지원도 개편한다. 전기버스는 1000대, 전기화물 2만 5000대, 수소버스는 180대를 보급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도 강화한다.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수요가 높은 초소형 화물차 보조금을 상향(512만원→600만원)하고, 전체 물량의 10%는 중소기업에 별도 배정한다. 전기택시 지원금은 200만원을 추가한다. 서울시 전기택시 기준 최대 지원액은 1800만원까지 늘어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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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서인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서인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크 코트와 청바지 차림의 서인영이 난간 위에 서있는 모습이 담겼고,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완벽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프로필상 162cm 40kg인 그는 158cm라고 정정했지만 더 커 보이는 비율로 눈길을 끌었고, 1984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8세인 점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며 2009년 솔로 가수로 전향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SBS플러스 '내게 ON 트롯'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등에 출연했다.

지난 2일 벤처기업을 운영 중인 일본인 사업가와 결혼 전제 열애 중이며 연내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당시 서인영은 "현재는 만나는 사람이 없고 결혼 생각도 없다"고 부인한 바 있다.엔트리파워볼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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