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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전후 작성일20-07-22 12:15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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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진행된 KT 오리지널 영화 `더블패티`의 대본 리딩 현장. [사진 제공 = KT]홀짝게임
KT가 두 번째 오리지널 영화를 만든다. KT는 직접 제작·투자하고 KT그룹사를 통해 극장 배급까지 진행하는 첫 상업 영화 '더블패티'를 올해 연말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KT는 21일 오후 배주현(레드벨벳 아이린), 신승호 등 주연 배우를 비롯한 주요 제작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영화 '더블패티'의 제작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더블패티'는 꿈과 희망을 품고 사는 청춘들의 성장기를 그리는 영화로 주인공인 아나운서 지망생 '이현지'역에 배주현(레드벨벳 아이린)이 주연으로 캐스팅돼 데뷔 후 첫 스크린에 도전한다.

JTBC '열여덟의 순간'과 KBS2 '계약우정'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 신승호가 고교 씨름왕 출신의 '강우람'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외에도 정영주와 조달환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해 작품성을 더한다.

KT는 영화 '더블패티'를 시작으로 숏폼의 웹드라마 중심으로 선보여온 Seezn(시즌)의 오리지널 콘텐츠 영역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극장까지 본격적으로 확장한다. 영화는 8월 크랭크인 후 올해 연말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으로, 동시에 Seezn(시즌)에서는 유료 가입자들에게 무료로 공개한다.

KT는 그룹 내 미디어플랫폼 채널 역량을 기반으로 올레 tv를 비롯한 국내 및 해외의 플랫폼에도 '더블패티'를 공개해 KT 그룹 플랫폼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 '더블패티'와 같은 오리지널 콘텐츠를 지속 제작해 유통 다각화도 시도한다.


대본 리딩에 참석한 관계자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부터 유현중 KT 모바일미디어사업담당, 배우 신승호, 배우 배주현(레드벨벳 아이린), 백승환 영화감독 [사진 제공 = KT]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채영인이 집과 남편, 딸을 공개했다.파워사다리게임

21일 오후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기적의 습관'에서는 채영인의 일상이 방송됐다.

이날 채영인은 집을 공개했다. 채영인의 집 현관을 들어서면 제일 먼저 사랑스러운 딸 소율이의 핑크빛 가득한 방이 보였다. 그 바로 앞에는 서재 겸 손님맞이 방이라지만 소율이의 사진이 가득해 채영인의 딸바보 면모가 여실히 보였다.

그리고 눈길을 끈 채광 좋은 거실과, 깔끔한 주방, 세 가족의 옷이 가득한 드레스룸, 다 같이 좋은 꿈을 꾸는 넓은 침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김환은 "집이 정말 깔끔하다. 이런 게 집 주인의 성향이 보이는 거지"라고 극찬했다.

[사진 = TV조선 '기적의 습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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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재계약 축하! 이제 머리 좀 제대로 깎아"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에릭 다이어와 2024년까지 연장 계약 사실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부터 수비형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밀렸던 다이어는 조세 무리뉴 감독 부임 이후 중앙 수비수로 변신해서 활로를 열었다.

센터백으로 꾸준하게 출전하게 된 다이어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토트넘의 뒷문을 지키며 팀 상승세에 기여했다.

다이어와 토트넘의 기존 계약은 오는 2022년에 끝난다. 자연스럽게 토트넘은 팀의 주전 중앙 수비수로 자리 잡은 그를 잡기 위해 재계약 협상에 돌입했다.

무리뉴 감독 체제서 부활한 다이어 역시 팀과의 의리를 지켰다. 얀 베르통언이 팀을 떠나는 토트넘은 다이어를 잡으며 수비진의 출혈을 최소화하게 됐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게 됐지만 토트넘 레전드답게 베르통언은 다이어의 재계약 사실을 자기 일처럼 반기며 기쁨을 표하기도 했다.

외신들은 다이어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기존 계약 대비 인상된 연봉을 받을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베르통언은 다이어의 연봉 인상에 대해서 "만세! 드디어 미용실에 갈 수 있겠구나"라고 농담을 던졌다.

좋은 형답게 다이어의 삭발 머리 스타일을 놀리면서 연봉 인상을 축하한 베르통언. 아직 행선지가 정해지지 않은 슈퍼 얀이 어느 팀에서 새로운 도진에 나설지도 관심이 쏠린다.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이낙연 의원이 22일 오전 강원 춘천시 강원도청에서 지역 기자단과 간담회를 열기 전 최문순 도지사와 대화하고 있다. 2020.7.22

홍콩 명보 캡쳐

【베이징=정지우 특파원】중국 본토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9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홍콩에선 노인 요양원에서 무더기 감염 사례가 나왔다.

22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14명 발생했다. 이 가운데 5명은 해외 역유입 사례였고 나머지 9명은 모두 신장에서 확인됐다. 이로써 신장 지역 확진자는 지난 16일 첫 발병 이후 63명으로 늘었다.

현재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중인 환자는 233명이며 이 중에서 6명은 중증이다. 완치 퇴원자는 23명이 추가돼 7만8840명으로 증가했다. 전체 누적 확진자는 8만3707명이다.

중국 본토에서 확진자로 분류하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 22명이 새로 나왔다. 아직 의학적 관찰 대상 무증상 감염자는 164명이다.파워볼엔트리

중국 본토 밖 중화권의 경우 2519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홍콩 2018명(사망 14명), 마카오 46명, 대만 455명(7명) 등이라고 국가위건위는 전했다.

홍콩은 지난 20일보다 확진자는 60명 증가했고 사망자도 2명이 늘었다. 홍콩 명보는 한 여성 진료 도우미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상태에서 노인 요양원 10곳 이상을 잇따라 방문하면서 노인 요양권과 관련된 확진 사례가 상당수 나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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