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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전후 작성일21-02-22 10:16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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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제너시스 비비큐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오는 28일까지 '리틀 프렌즈 세트' 40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파워볼실시간

BBQ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카카오와 함께 대규모 콜라보 프로모션을 진행해 '리틀 프렌즈 세트'를 선보였다. 특별 제작된 포장 패키지와 '리틀 프렌즈 캐릭터'로 장식된 소스 플레이트 4종(리틀 라이언, 리틀 어피치, 리틀 무지, 리틀 콘)을 출시해 MZ세대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리틀 프렌즈 세트 중 많은 선택을 받은 4종을 선별하여 4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해당 세트 주문 시 리틀 프렌즈 캐릭터로 장식된 소스 플레이트 1개가 무료로 증정된다.

프로모션 적용 대상은 리틀라이언A, 리틀라이언B, 리틀라이언F, 리틀무지E 총 4종의 세트 메뉴다. 황금올리브, 핫황금올리브, 자메이카 통다리구이 등 BBQ의 인기 메뉴와 사이드 메뉴의 꿀조합을 4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이번 기프티콘(e-쿠폰) 할인 행사는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며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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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누군가 메운다."

키움 히어로즈는 최근 2~3년을 통틀어 가장 약한 전력으로 2021시즌을 맞이한다.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메이저리그로 떠났다. 김상수(SK 와이번스)는 이적했다. 조상우는 부상으로 개막 후 1~2개월간 이탈한다. 이영준도 부상에서 완벽히 회복하지 못했다. 박준태도 컨디션 난조로 재활군으로 이동했다.

위기는 분명하다. 다만, 전통적으로 키움은 위기서 버텨내는 힘이 강력했다. 플랜A만큼 강한 플랜B로 대반격을 일으켜왔다. 팀 자체적인 육성 및 관리 시스템이 좋다. 야구를 향한 선수들의 의식도 남다르다.

우완 불펜 김태훈은 19일 고척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하성이에 대한 공백은 있다. 누군가 메워야 한다. 신인들(저연차들, 신준우, 김휘집 등)이 열심히 하고 자기 자리를 찾으려고 한다. 시즌 초반만 잘 넘기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좋은 결과가 나오면 분위기를 타서 더 좋은 성적이 나지 않을까 싶다"라고 했다.

사실 불펜 공백은 좀 더 심각하다. 홍원기 감독은 안우진에게 선발투수로 경쟁할 기회를 주기로 했다. 조상우~이영준~안우진으로 이어지는 지난해 필승계투조는 일단 사라졌다. 김상수의 공백마저 느껴진다. 주무기 투심으로 위기서 내야땅볼 유도능력이 좋은 김태훈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

김태훈은 "불펜도 마찬가지다. 자리가 생기면 누군가 차지해야 한다. 노력하다 보면 분위기도 바뀔 수 있고 시너지가 날 수 있다. 그동안 상수 형이 투수들의 중심을 잡아줬는데 (오)주원이 형이 있다. 주원이 형이 좋은 말을 많이 해준다. 우진이가 선발로 가면 중간에 강속구 투수가 없는 게 크다. 그러나 (장)재영이가 오고 우진이도 선발 확정은 아니다. 강속구 투수가 없으면 변화구 투수로 메워야 한다"라고 했다.

김태훈부터 더 좋은 퍼포먼스를 위해 욕심을 낸다. 지난해 무려 53경기에 등판, 64이닝을 소화하면서 7승10홀드 평균자책점 4.22. 홍원기 감독은 올 시즌 김태훈의 '선발 알바'는 없다고 했다. 필승계투조의 핵심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 시즌 초반 임시 마무리로 뛸 수도 있다.



김태훈은 "비활동기간에 집 근처 검단산(인천)을 올랐다. 일주일에 두~세 번, 2~3시간 코스였다. 3kg 정도 빠졌다. 코로나19로 운동할 곳이 없었다. 오르막이라 하체 운동, 체력 운동도 됐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작년에 그렇게 많이 던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올 시즌도 똑같이 준비한다. 공을 늦게 잡는다고 해도 몸이 안 아프다는 법도 없다. 보직이 고정되면 몸을 관리하기에 좋다. 상우가 돌아올 때까지 어떻게든 버텨야 한다. 내가 마무리를 맡더라도 상우가 돌아오면 그 자리에 간다. 중요한 상황에 나가면 전력 투구를 할 것이다. 내가 할 것만 하면 좋은 성적이 나올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오버페이스는 경계한다. 김태훈은 "무조건 운동을 많이 하는 게 좋은 건 아니다. 쉴 때는 쉬어야 한다. 그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한다"라고 했다. 실제 김태훈은 작년 8월 초 허리 부상으로 2주 정도 이탈했다. 이후 9월까지 페이스가 좋지 않았다.

투구패턴의 수정도 계획한다. 김태훈의 투심과 포크볼은 타자 몸쪽으로 흘러가는 궤적이다. 그는 "바깥쪽으로 흘러나가는 슬라이더를 연습하고 있다. 다 안쪽으로 떨어지는 궤적이라서 흘러나가는 공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했다.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다. 슬라이더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땅볼유도를 더 많이 할 수 있다.

홀드에 대한 욕심도 냈다. 김태훈은 "두 자릿수 홀드는 물론이고 15개~20개까지도 하고 싶다. 일단 안 아파야 뭐라도 할 수 있다. 매년 시즌 중간에 부상으로 좋은 분위기가 끊겼다. 최대한 안 아파야 한다. 페이스가 좋을 때 치고 올라가야 홀드 20개를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키움 김태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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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오똑한 콧대를 자랑했다.

22일 가수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한 곳을 응시하는 모습.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은 오똑한 콧대를 자랑하는 소유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그룹 씨스타의 멤버로 활약한 소유는 최근 그룹 AB6IX의 멤버 박우진과 함께 tvN 드라마 '철인왕후' OST에 참여한 바 있다. 그는 케이블채널 tvN '캡틴'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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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근희 기자] [1월 진단키트 수출 40% 뚝…"변이 등으로 수요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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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진단키트 수출금액이 전월대비 44.1% 감소하는 등 K-진단키트가 다소 주춤하고 있다. 코로나19(COVID-19) 백신과 치료제가 나오면서 진단키트 수요가 감소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이를 기우로 보고 있다. 백신 접종을 위한 진단 필요성과 변이 바이러스 등장으로 여전히 진단키트에 대한 수요가 높기 때문이다.

백신·치료제 나와도 진단검사는 필요
21일 관세청에서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진단키트 수출금액은 1억7320만달러(약 1914억원)으로 전월 대비 44.1% 감소했다.파워사다리

지난해 10월 전 세계적으로 일어난 코로나19 재유행이 지난달부터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서다. 일각에선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계속 진행될수록 진단키트 수요가 감소할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반면 진단키트 업계에선 앞으로도 진단키트 성장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자신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치료제 처방을 위해 진단검사가 선행돼야 하기 때문이다. 독감(인플루엔자) 백신과 치료제가 있지만 매년 독감 진단키트가 팔리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씨젠 관계자는 "해외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해 4분기 진단장비가 연간 판매량의 절반 수준인 700대 팔렸다"며 "이는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된 후에도 씨젠의 진단키트를 사용하기 위해 진단장비를 들여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단장비는 진단키트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기계로, 진단장비 판매량을 통해 앞으로 진단키트 수요를 가늠할 수 있다.

변이 잡고, 편의성 높이고…진화하는 K-진단키트
코로나19 바이러스 특성상 지속해서 변이가 일어나는 것도 진단키트가 계속 필요한 이유다. 이미 영국발(發), 남아프리카공화국발 변이 바이러스는 세계 곳곳에 퍼졌고, 브라질발 변이 바이러스 등 다양한 변이 바이러스가 등장하고 있다.

바이오니아 관계자는 "변이 바이러스를 잡아내는 진단키트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감염병이 계속해서 출몰하는 만큼 진단키트에 대한 수요는 유지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씨젠, 솔젠트 등 일부 진단업체들은 변이 바이러스를 진단할 수 있는 진단키트 개발에 성공했다.

또 업체들은 복잡한 검사방법을 간단하게 바꾸고, 검사 시간을 줄인 진화한 진단키트를 내놓고 있다. 씨젠, 바이오니아, 오상헬스케어 등은 타액(침)으로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는 PCR 진단키트도 만들었다.

대부분의 국내 진단업체들은 정확도가 높은 PCR 진단키트부터 검사 결과가 10분 만에 나오는 항원신속진단키트, 항체신속진단키트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은 "진단키트 경쟁이 치열해지고, 코로나19 검사를 빨리 진행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국내 진단업체들이 현장에서 진단이 가능한 키트를 개발하면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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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희 기자 keun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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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유지·성실의무 위반'..장수교육지원청에 징계위 구성 통보
전북교육청이 지난해 12월2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장수 모 초등학교 교사 불륜행각’ 글에 대한 사실관계 여부에 대해 직접 감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 사실로 확인됐다. 사진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처© 뉴스1

전북교육청이 지난해 12월2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장수 모 초등학교 교사 불륜행각’ 글에 대한 사실관계 여부에 대해 직접 감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 사실로 확인됐다. 사진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처© 뉴스1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지난해 12월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장수 모 초등학교 교사 불륜행각’ 글이 감사결과 대부분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전북교육청은 최근 장수교육지원청에 감사내용과 함께 징계위를 구성하라고 통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도교육청은 해당 글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직접 감사를 진행했었다.

통상 유·초·중학교에서 발생한 비위행위에 대해서는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감사를 실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당시 도교육청은 사안이 매우 중대하고 판단, 직접 감사에 착수했다.

1개월 넘게 진행된 감사 결과 해당 교사들에게 제기된 의혹 대부분이 사실로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이들 교사들은 교내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했으며, 이런 행위를 사진촬영까지 했다. 수업시간에 사적인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또 애정행각 때문에 현장 체험학습 인솔교사로서 학생들의 안전지도 등 수업에도 소홀히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도교육청은 이들 교사가 품위유지 및 성실의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장수교육지원청에 징계위원회를 구성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라고 통보했다. 또 해당 교사들을 즉극 분리조치하라고 요구했다.

다만 도교육청 감사실에서 어떤 징계를 결정했는지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장수교육지원청은 징계위를 구성, 조만간 이들 교사들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12월2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아이들의 학습활동까지 침해하면서 교내에서 수차례 불륜행각을 일으킨 두 교사를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청원인은 “장수 모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유부남 A교사와 미혼녀 B교사는 수업시간 뿐 아니라 현장체험학습 중에도 애정 행각을 수차례 벌였다”고 주장했다.

또 “지난해 10월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동영상에 A교사가 6학년 교실 복도 소파에 누워 쪽잠을 자고 있는 모습을 B교사가 촬영하며 장난치는 장면이 나온다”며 “당시 주변에 있었던 사춘기인 5~6학년 학생들이 두 교사가 부적절한 관계임을 감지할 수 있었을 정도였다”고 썼다.

청원인은 해당 교사들이 외부 문화체험 시간에 아이들을 강사에게 맡기고 자리를 이탈해 둘만의 시간을 가졌으며, 수업시간에도 메신저를 통해 연인들이 사용할 법한 은어와 표현들을 주고받았다고 주장했다.

또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교실 안에서 50장 가량의 사진을 찍는 등 교실을 연애 장소로 이용했다고 강조했다.

청원인은 “초등교사는 타의 모범이 될 정도로 도덕성이 높아야 함에도 신성한 학교에서 교육활동 중에도 부정한 행동들을 서슴지 않은 두 교사는 교육자로서 전혀 자질이 없다”며 “두 교사를 파면하고 이후 교단에 서는 일이 없도록 교육계에서 영원히 퇴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 같은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장수군은 물론이고 전북교육계가 발칵 뒤집혔다. 전북교총이 직각 성명서를 내고 철저한 조사와 함께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기도 했다.파워볼사이트

94ch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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