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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전후 작성일20-07-22 11:53 조회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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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가·우유업계 '동결' 합의…코로나19에 따른 수요 감소로 업계 불황
[CBS노컷뉴스 김연지 기자]파워사다리

(사진=연합뉴스)
우유 가격을 매길 때 기초가 되는 원유(原乳) 가격이 올해는 동결로 가닥을 잡았다. 그간 원유값 인상을 두고 우유업계와 낙농가가 줄다리기를 벌였지만 코로나19에 따른 수요 감소 등을 고려한 것이다. 대신 내년 8월엔 리터(ℓ)당 21원 오른다.

22일 한국유가공협회와 낙농가는, 전날 원유 가격 협상위원회를 열고 가격 동결에 합의했다.

원유의 기본 가격은 통계청에서 매년 5월 발표하는 우유 생산비 10% 범위에서 정해진다. 우유 생산비 변동률이 ±4% 미만이면 2년마다 협상이 이뤄진다.

2018년 우유 생산비는 2017년 대비 1.1% 증가해 지난해 협상이 없었던 만큼 올해는 반드시 협상을 해야 했다.

낙농가는 리터당 21∼26원을 올려야 한다는 입장을 내세웠다. 원유 생산비가 올랐기 때문이다. 낙농가는 2017∼2019년 증가한 생산비 누적 금액인 ℓ당 23.87원에 ±10%를 적용한 21∼26원을 인상 범위로 봤다.

이에 우유업계는 강하게 반대했다.

흰 우유 생산으로 인한 적자 폭이 작지 않고,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우유 소비가 위축돼 원유 가격을 인상할 수 있는 여력이 없다는 주장이다.

끝까지 평행선을 달리다 '동결'로 합의한 배경에는 코로나19에 따른 업계 불황이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내년 8월부터 원유 가격을 리터당 21원 올리기로 합의했다. 내년 여름엔 우유 가격 줄인상 우려가 재연될 공산이 크다.

업계 관계자는 "근본적으로 원유 가격 산정 방식을 손봐야 할 시점"이라며 "10년 간 이어온 낡은 방식이 현재 상황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우유업계와 낙농가는 오는 28일 낙농진흥회 이사회에서 합의안을 최종적으로 확정할 계획이다.


[전문] 뉴에라 측, 임영웅 ‘홀대 논란’ 사과 “운영 미숙함 있었다”

뉴에라프로젝트가 임영웅 매니지먼트를 홀대한다는 논란에 사과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21일 임영웅 공식 팬카페에 장문의 사과글을 게재했다.

소속사 측은 “임영웅과 임영웅의 팬분들게 사과의 말씀 드린다. 인스타그램 운영에 있어 미숙함이 있었다. 실수에 대한 조치를 취함에 있어서 팬분들의 마음을 정확하게 헤아리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며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크게 ▲SNS상 임영웅 해시태그 누락 ▲스케줄 현장 사진 누락 ▲상황 대처의 미숙함에 대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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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TV조선 제공)

SNS상 임영웅 해시태그 누락에 대해 “업무자의 실수”라며 “해당 업무자를 교육하고 운영 시스템을 보완했다”고 밝혔다.

교통방송 라디오 현장 사진을 게시하지 않았다는 지적에는 “당일 현장에는 방송사 관계자분들의 많은 참여로 매우 복잡한 상황이었다. 방송사의 관리와 통제를 따라야 해서 적극적인 사진 촬영 등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더 적극적으로 현장 사진을 확보하겠다. 그렇지 못한 경우 더 세심하게 신경 써 소식을 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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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소속사는 팬들과 소통 시 담당자의 미숙함이 있었다고 인정하며 “더 깊이 돌아보고 보다 좋은 방향과 시스템으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미스터트롯’ 관련 일정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다. 하지만 최근 공식 SNS에 임영웅 해시태그만 누락하거나 현장 사진을 게시하지 않아 팬들의 원성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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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뉴에라프로젝트 측 사과 전문
안녕하세요.

뉴에라프로젝트입니다.

우선 임영웅님과 임영웅님의 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스타그램 운영에 있어서 미숙함이 있었습니다.

또한 실수에 대한 조치를 취함에 있어서 팬분들의 마음을 정확하게 헤아리지 못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식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1. SNS상 해시태그를 잘못 표기한 것은 저희 업무자의 실수입니다.

해시태그를 잘못 작성한 업무자에게 비록 1분여의 잘못된 표기였지만 그 실수의 책임은 무거울 수 있음에 대해서 논의하고 교육하였으며 유사 실수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 시스템을 보완하였습니다.

2. 교통방송 라디오 현장 사진이 없었음은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팬 여러분의 상황적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당일 현장에는 방송사 관계자분들의 많은 참여로 매우 복잡한 상황이 있었으며,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미디어 취재 등이 발생하여 매니저들은 이러한 현장 관리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생방송 현장에서는 방송사의 관리와 통제를 따라야 해서 적극적인 사진 촬영 등이 쉽지 않은 상황이 있었습니다.파워볼게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사진을 확보하거나 또는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SNS에 소식을 전함에 있어서 깊은 배려와 세심함으로 임영웅님과 팬 여러분께 부족함이 없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보완 방안을 세웠습니다.

3. 실수 상황에 대한 조치를 취함에 있어서 미숙함이 있었습니다.

임영웅님의 팬에 대한 이해에 부족함이 있었고, 이로 인해 일상적인 SNS 소통 방식을 택하는 미숙함이 있었습니다.

또한 당황한 업무자가 성급한 조치를 취함은 적절하지 못한 대처로 이어졌고 팬 분들의 상심을 확대하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업무자들 모두와 긴 시간의 토론을 통한 교육의 과정을 가졌으며 성찰과 개선의 기회로 삼았습니다.

그 외에도 모두 열거하지 못한 일련의 상황을 통해서 SNS 운영에 대한 저희의 부족함이 드러났고, 팬 여러분의 질책을 통해서 보다 정확하고 깊이 있게 저희를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모든 실수와, 미흡함으로 인한 아티스트와 팬분들의 속상함은 모두 관리자인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더 깊이 돌아보고 보다 좋은 방향과 시스템으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님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리자의 부족함에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는 지난 주말부터 오늘까지 팬 여러분의 많은 의견을 바탕으로 SNS 운영에 대한 개선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습니다.

일주일 안으로 SNS 운영 방안에 대하여 새로운 시스템을 계획하고 아티스트와 원소속사와 협의하고 확정하여 팬 여러분께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임영웅님의 팬을 비롯하여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님의 모든 팬 분들의 목소리를 겸허히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뉴에라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 아티스트 분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발전하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팬 여러분께서 지켜 봐주시고 좋은 지혜 많이 나누어 주십시오.

항상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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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이상학 기자] “선수는 그라운드에서 많이 뛸 때가 가장 기억에 남죠.”

17년 프로 생활을 마무리하고 현역 은퇴를 결정한 한화 투수 송창식(35)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지난 2015~2017년 김성근(78) 전 감독 시절이었다. 이 기간 한화는 ‘투수 혹사’ 논란이 끊이지 않았고, 그 중심에 바로 ‘마당쇠 투수’ 송창식이 있었다.

김성근 감독이 재임한 기간 송창식은 156경기(11선발)에서 239⅔이닝을 던지며 18승12패23홀드 평균자책점 5.82를 기록했다. 경기 등판은 같은 팀 선배 박정진(172경기)에 이어 리그에서 두 번째로 많았다. 이닝은 구원 100경기 이상 나선 투수 중 1위였다.

지난 15일 현역 은퇴 선언 후 2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를 찾아 1군 선수단과 인사를 나눈 송창식은 가장 기억에 남는 때로 그 시절을 꼽았다. “선수는 그라운드에서 많이 뛸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김성근 감독님과 하면서 육체적으로 힘들 때도 있었지만, 야구하면서 가장 재미있었다. 경기에 나가는 게 즐거웠다”는 게 송창식의 말.

이어 그는 “그때 당시 내가 아주 좋은 피칭을 하는 건 아니었지만 야구장 분위기가 좋았다. 선수들도 전부 고생해서 그런지 ‘다 같이 해보자’라는 분위기가 있었다. 그때 야구장 나갔을 때가 기억에 난다”며 “김성근 감독님 연습량이 워낙 많았다. 선배들이 먼저 나서 다들 고생했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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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코치고문으로 활동 중인 김성근 전 감독에겐 아직 전화를 하지 못했다. 송창식은 “(은퇴가) 좋은 일이 아니라…전화는 아직 못 드렸다”고 답했다.

힘든 시기였지만 가장 빛나는 때이기도 했다. 혹사 논란과 관련해 송창식은 “체력적으로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도 ‘잘한다. 고생한다’ 하면서 관심을 가져주면 자기도 모르는 힘이 난다. 팀이 힘들 때 나를 찾는다는 것은 그만큼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 마음으로 힘든 것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송창식이 가장 커리어에서 가장 자부심을 느끼는 것도 바로 이 부분이다. 그는 “경기에 나가는 순간 만큼은 정말 최선을 다했다. 연투라서 남들이 안 된다고 할 때도 난 던질 수 있었다”며 “좋은 커리어를 남기고 떠나는 것은 아니지만 남들보다 장점이 ‘안 될 때도 할 수 있었던 것’이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가장 아쉬운 것은 포스트시즌을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것이다. 송창식 입단 후 한화는 2005~2007년, 2018년 가을야구에 나갔다. 송창식은 “스무살 때부터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했는데 가을야구에서 한 번도 던져보지 못한 게 아쉽다. 팀 성적일 좋을 때 중심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고 말했다.

현재 최하위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한화 선수들에게도 메시지를 전했다. 송창식은 “처음부터 타고난 능력으로 야구 잘하는 선수는 드물다고 생각한다. 경기에서 실패하면서 경험이 축적돼야 좋은 선수가 된다고 생각한다. 지금 당장 결과보다 과정을 생각하며 매 경기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고 후배들에 당부했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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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민단체 "최근 15주 간 차별 사건 2,100건↑"
트럼프의 '쿵 플루' 표현 사용도 차별 부추겨
공익광고까지 등장하며 "아시아계 차별 반대" 운동

미국 광고협의회가 제작한 “아시아계를 향한 인종 차별을 멈추라”고 강조하는 공익광고./미국 광고협의회 홈페이지 캡처

[서울경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본격적으로 확산한 지난 15주 간 미국에서 아시아계를 향한 차별 사건이 2,100건 이상 발생했다.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19 사례가 처음 보고된 이후 아시아계를 향한 차별이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2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아시아퍼시픽 정책기획위원회 등 인권단체들은 최근 15주 간 미국에서 아시아계를 겨냥한 혐오 및 인종차별 사건이 2,100건 이상 발생했다고 밝혔다. 뉴욕시 인권위원회 역시 “아시아계를 향한 적대적 괴롭힘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미 인권단체 반명예훼손연맹(ADL)은 “외국인 혐오적이고 인종차별적인 사건 보고가 치솟고 있다”며 ▲ 아시아계가 운영하는 가게에 대한 인종차별적 낙서 ▲ 인터넷 채팅 중 반(反)아시아적 발언 ▲ 구타 ▲ 입장거부 등의 사례를 제시했다.

NYT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솔한 언행도 아시아계를 향한 차별을 부추겼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19일 오클라호마주 털사에서 진행한 유세에서 “내가 (코로나19의) 이름을 짓는다면 그것을 ‘쿵 플루’라고 부르겠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 쿵 플루는 중국 무예 ‘쿵후’와 독감 ‘플루’를 합성해 만든 단어로 아시아인에 대한 혐오를 조장한다고 지적되는 표현이다. 당시 백악관 측은 “인종차별적 발언이 아니라, 코로나19의 발원을 지적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그 후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표현을 계속 사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를 중국 독감, 우한 독감 등으로 부르기도 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특정 지역과 민족에 대한 혐오를 일으킬 수 있다며 전염병에 지명을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이런 가운데 미국에서는 코로나19와 관련된 아시아계 차별을 멈추라고 호소하는 공익광고가 등장했다. 이날부터 방영된 공익광고에서 소방관, 간호사, 운전기사, 예술가 등 여러 아시아계는 “중국으로 돌아가라”는 폭언을 듣거나 폭행을 당한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미국 광고협의회가 제작하고 에미상 수상 작가인 앨런 양이 제작에 참여한 이 광고는 “바이러스와 싸워라. 편견과 싸워라”는 당부로 끝난다. 인권 단체들과 마케팅 회사들도 ‘#난 코로나19가 아니에요’, ‘#인종차별이 바이러스다’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소셜미디어에서 아시아계 차별 반대 캠페인에 나섰다.


전소미가 화끈한 입담을 뽐낸다. MBC 제공


가수 전소미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전소미 외제차' 사건 내막을 공개하며 “포털 뉴스 ‘화나요’도 좋았다”고 밝혔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늘(22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이연복-전소미-유민상-허훈과 함께하는 ‘실·검 쟁탈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인형 같은 외모, 주변을 환하게 만드는 매력 때문에 ‘비타솜’이라 불리는 전소미는 2016년 걸그룹 프로젝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갓 스물이 된 올해에는 운전하는 모습으로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오늘(22일) 발매된 신곡 ‘What You Waiting For‘ 공개에 앞서 세계 유명 레코드사와 계약을 체결한 사실로 또다시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린 ‘단골 실검 요정’이다.

신곡으로 돌아온 전소미는 “안 벗어 재끼려고요”라며 스무 살이 되며 했던 큰 결심을 공개한다. 또 ‘비타 소미’ 아닌 ‘갬성 소미’의 활약을 예고해 그의 변신을 기대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전소미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던 ‘전소미 외제차’ 사건 내막을 속 시원하게 공개한다고 해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갓 스무 살 전소미가 고가 외제차를 모는 사진이 공개되자, 화제를 넘어 논란(?)으로 번졌던 웃픈(?) 일화다.

전소미는 ‘전소미 차’, ‘전소미 외제차’가 실시간 검색어 차트를 도배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화나요’ 이모티콘도 좋았다”고 털어놨다고 해 그 내막을 궁금하게 만든다.

반면 ‘라스’ MC들은 전소미가 전한 비하인드 스토리에 “모험이었네~”라며 간담이 서늘한 반응을 보였다고 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처럼 화제를 몰고 다니는 전소미는 범상치 않았던 유년 시절 일화도 공개한다. 뉴스에 출연해 깨알 자기 PR을 하던 ‘4살 소미’부터 천만 배우에 등극한 비화를 밝힌다.

특히 “왕따를 당했었다”고 고백, 사이다 재회 에피소드까지 탈탈 턴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파워볼게임

또 전소미는 흑역사로 전 소속사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 앞에서 했던 개인기를 꼽은 뒤 흑역사를 업그레이드하는(?) 뉴 개인기를 선보인다고 해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한편, 전소미가 직접 밝히는 ‘전소미 외제차’ 사건의 내막은 오늘(22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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