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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전후 작성일20-07-09 15:16 조회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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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연예인 갑질논란, 이번엔 신현준이다.

배우 신현준 전 매니저 김 모 대표는 7월9일 스포츠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신현준과 함께 13년간 일을 했지만 계속되는 갑질에 죽음까지 생각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신현준은 늘 매니저들에 불만이 많아 매니저들을 자주 교체했으며, 매니저들을 향한 욕설과 압박을 서슴지 않았다. 김 모 대표는 또 신현준 친모 심부름까지 해야 할 정도로 공과 사 구분 없는 과도한 업무가 주어졌으며, 9:1 유리한 수입 배분에도 약속은 거의 지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13년간 신현준과 함께 일하며 얻은 순수한 수익이 1억 원도 되지 않는다고.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기도 했던 신현준 소속사 이관용 대표는 이와 관련, 뉴스엔에 "현재 교통사고가 나 일을 쉬고 있는 상태"라며 "전 대표는 이미 오래 전 그만둔 인물로 그의 주장은 거짓이다. 곧 공식입장을 정리해 밝히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현준은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한 뒤후 대종상 신인상을 시작으로 영화 '비천무', '가문의 영광', '맨발의 기봉이' 등 선 굵은 연기부터 섬세한 감성 연기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해 현재 슬하에 5세, 3세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엔 예능 프로그램 MC로 활약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첫 촬영을 지난 6월 중순 마쳐 가족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번 논란으로 7월12일 첫 방송을 앞둔 '슈돌'에 불똥이 튀고 말았다. 이와 관련, '슈돌' 측은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OSEN=대전, 최규한 기자] 롯데 이대호가 선제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한 뒤 한화 1루수 김태균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dreamer@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이겨내야죠. 저희가 지금까지 야구해온 게 있는데…”.

롯데 이대호(38)는 8일 대전 한화전에서 1회 중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1루를 밟은 이대호는 한화 1루수 김태균(38)의 등과 엉덩이를 툭툭 두드리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1982년생 동갑내기 친구. 청소년대표팀 시절 처음 인연을 맺었고, 프로 무대에서 수년간 선의의 경쟁을 하기까지 오래된 사이다. 굳이 긴 말을 하지 않아도 서로를 향한 마음을 알 수 있는 장면이었다.

2000년대 중후반 롯데와 한화의 경기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이대호와 김태균의 1루 조우. 그러나 세월이 흘러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가 됐고, 1루에서 만날 기회는 점점 줄었다. 올 시즌 두 선수 모두 1루 수비를 많이 나가고 있지만 지난 몇 년간 지명타자 출장 비율이 높았다. 한국야구 역사에 손꼽히는 대타자들도 세월을 속일 수 없었다. 지난해부터 성적 부진으로 2군에 다녀오기도 했다. 파워볼게임

이대호는 이날 경기 후 김태균과 1루 만남에 대해 “솔직히 (우리에게) 힘든 시기다. 야구를 계속 잘할 수만 없다. 나이는 들고 있는데 언제까지 옛날 생각만 할 수 없다. (현재 성적에 대한) 기사도 많이 나오고, 여러 이야기를 듣다 보면 위축될 수밖에 없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OSEN=부산, 지형준 기자] 한화 김태균과 롯데 이대호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jpnews@osen.co.kr


이어 그는 “그래도 이겨내야 한다. 우리가 지금까지 야구 해온 게 있다. (외부 평가를) 너무 신경 쓰면 안 된다. 한 경기, 한 타석 신중하게 임하면 준비한 만큼 성적이 나올 것이다. 예전처럼 완전히 잘하는 성적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니까”라고 담담하게 이야기했다.

세월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지난 2001년 프로 데뷔 후 20번째 시즌을 보내는 이대호와 김태균도 이제 서서히 마무리를 생각해야 하는 시기. 그런데 두 선수가 속한 롯데와 한화는 수년간 하위권을 맴돌고 있고, 두 선수를 바라보는 팬들과 미디어의 기대치는 여전히 전성기 기준이다. 그동안 그만큼 야구를 잘했고, 대체할 만한 선수가 없기 때문이다.

후계자를 키우지 못한 구단 육성 실패의 책임이 크지만, 당장 성적 부진에 따른 화살을 맞는 건 선수들이다. 고액 연봉 선수의 숙명이기도 하다. 김태균은 지난달 18연패를 끊은 뒤 “욕은 내가 다 먹을 테니 후배들에겐 응원과 격려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감독 이상으로 각 팀에서 상징적인 존재들이고,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는 프랜차이즈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있다.


[OSEN=대전, 최규한 기자]7회초 2사 1, 3루 상황 롯데 이대호가 한화 김종수의 공에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 dreamer@osen.co.kr
이대호는 “에이징 커브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나이가 있고, 예전 같은 성적이 안 나온다. 좋았을 때만 생각하면 무조건 에이징 커브다. 조금씩 떨어질 수밖에 없지만 못했으면 반성하고, 더 준비해야 한다”며 “야구를 즐기려고 한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야구를 선택해서 한 것이다. 야구를 하는 것 자체가 행복하다. 그동안 성적을 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심했지만 이제는 야구를 즐겁게, 웃으면서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대호는 지난 2017년 미국에서 돌아올 때 롯데와 맺은 4년 FA 계약의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다. 올해 성적에 따라서 다음 계약 규모, 나아가 거취가 달라질 수 있다. 그는 “계약 마지막 해는 생각하지 않으려 한다. 항상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한다. 내일 당장 다칠 수도 있고, 어떻게 될지 모른다”며 한 경기, 한 타석의 소중함을 말했다.

김태균은 지난겨울 FA 자격을 얻었지만 한화와 1년 계약을 맺었다. 구단의 다년계약 제안을 뿌리친 채 스스로 1년 계약을 요청하며 물러설 수 없는 배수진을 쳤다. 당시 김태균은 “마무리를 잘해야 할 시기다. 계약 기간을 보장받아 편하게 야구하고 싶지 않다. 나 자신에게 긴장감을 주며 팬들에게도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이대호는 홈런 포함 3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며 롯데의 승리를 이끌었다. 한미일 개인 통산 2500안타를 돌파하며 KBO 기준 12년 연속, 한미일 포함 17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기록도 세웠다. 김태균도 팀이 패하긴 했지만 2루타 포함 2경기 연속 2안타 2타점으로 분전했다. 두 선수의 타순은 변함없이 4번. 전성기만큼은 아니어도 여전히 팀 내 최고 타자들이다. /waw@osen.co.kr

[OSEN=대전, 최규한 기자]1회말 2사 3루 상황 한화 김태균이 선제 1타점 2루타를 날리고 있다. / dreamer@파워볼



▲ 바르셀로나가 원하는 두 선수 은돔벨레와 세세뇽(오른쪽) ⓒ스탠다드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토트넘 홋스퍼 듀오 탕귀 은돔벨레와 라이언 세세뇽 영입을 희망하고 있다.

영국 언론 ‘스탠다드’는 9일(한국 시간) “바르셀로나가 토트넘 홋스퍼에 탕귀 은돔벨레와 라이언 세세뇽 영입을 문의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은돔벨레는 토트넘 이적료 신기록을 세우며 화려하게 입성했지만 무리뉴 감독과 갈등을 겪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리그가 중단된 후 다시 리그가 시작됐지만 은돔벨레는 고작 19분을 뛰며 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세세뇽 역시 마찬가지다. 세세뇽은 최근 2경기에서 20인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무리뉴 감독은 세세뇽을 장기적인 풀백 자원으로 보고 있는데 최근 18살 데니스 서킨이 명단에 포함되며 세세뇽의 입지는 급격히 불안해졌다.

이런 가운데 바르셀로나가 두 선수 영입을 희망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코로나19 사태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넬송 세메두, 이반 라키티치, 사무엘 움티티, 필리페 쿠치뉴 같은 선수들을 포함해 제안을 건넬 예정이다.


'법무부 입장문 가안' 유출 의혹을 받고 있는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을 나서고 있다. © News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추미애 법무무 장관 입장문 초안 유출 문제를 놓고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와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시비를 가리자고 나선 가운데 법무부가 설익은 해명을 잇따라 내놓아 일을 키우고 있다.

◇ 8일 오후 9시55분 최강욱 '법무부 알림'소개, 10시 16분 "사실과 다르다" 삭제

최 대표는 지난 8일 오후 9시55분쯤 '법무부의 알림'이라며 법무부가 작성한 듯한 내용의 문건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알림은 '법상 지휘를 받드는 수명자는 따를 의무가 있고 이를 따르는 것이 지휘권자를 존중하는 것임. 존중한다는 입장에서 다른 대안을 꺼내는 것은 공직자의 도리가 아님'라는 식이었다.

최 대표는 21분 뒤인 오후 10시16분 "공직자의 도리 등의 문언이 포함된 법무부 알림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되어 삭제했다. 법무부는 그런 알림을 표명한 적이 없다. 혼선을 빚어 송구합니다"라며 해당 알림을 삭제했다.

◇ 8일 오후 11시53분 법무부 "준비 내용의 일부가 (최강욱) 페북에…게재된 경위 모른다"

최 의원이 '알림'을 올린 것에 대해 '어떻게 법무부 내부 문건이 외부로 전해졌는지, 사전에 논의한 것 아니냐'며 사전 유출 논란이 빚어지자 법무부는 8일 오후 11시53분 출입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알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용 일부가 국회의원의 페이스북에 실렸지만 이 내용은 법무부 최종 입장이 아니며 이 글이 게재된 경위를 알지 못한다"고 했다.

최 대표가 공개했던 건 법무부 가안인 것은 맞지만 유출된 경위는 알지 못한다는 것으로 논란을 잠재우기는 커녕 부채질한 셈이 됐다.

◇ 9일 새벽 최강욱 "내가 법무부 들여다 본다니 기가 막혀…다른 분 글을 복사한 것"

그러자 최 대표는 9일 새벽 페이스북을 통해 "청와대 배후설을 음모론으로 미래통합당에서 제기하더니, 마치 제가 법무부와 교감하며 뭔가를 꾸미는 것처럼 또 이런 식의 언론플레이를 한다"며 "완전히 헛짚었다"고 했다.

최 대표는 '알림'을 올린 경위에 대해 "(8일) 충남 공주에서 특강을 하고, 세종시에서 그간 보고싶던 좋은 사람들을 만나 즐거운 저녁식사를 마치고 밤 늦게 귀가하면서 SNS를 살피다 언뜻 올라온 다른 분의 글을 복사해 잠깐 옮겨적었을 뿐이다"고 했다.

◇ 9일 새벽 진중권 "제2 국정농단(냄새가)…복사했다는 그분은 누구냐"

진 전 교수는 법무부 가안이 외부로 샌 것이 "제2의 국정농단이 맞다"며 "최강욱 대표가 '언뜻 올라온 다른 분의 글'을 옮겨 적은 것이라고 해명했는데 '다른 분'이 누구인지 밝혀라"라고 했다.

그 분이 누군지 밝히면 그 문서가 어떤 경로로 넘어갔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 9일 오전 법무부 "소통 오류로 실무진이 주변에 전파, 최강욱에겐 보낸 사실 없음"

법무부는 9일 오전 다시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안은 장관과 대변인실 사이의 소통의 오류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장관은 8일 오후 7시40분쯤 전파 지시를 하면서, 두 개 안(A와B) 모두를 내는 것으로 인식했지만 대변인실에서는 7시50분즘 B만 전파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변인실 전파시점에서 A와B 모두 나가는 것으로 인식한 일부 실무진이 이를 주변에 전파(최강욱 의원에게 보낸 사실 없음)했고 이후 위 페북 글을 포함한 다수의 SNS 글에 A가 게재됐다"고 해명했다.

외부에 공개하면 안 될 가안이 실무진 실수로 외부로 나갔다는 것으로 의도를 갖고 흘린 것, 특정인에게 흘린 건 아니라는 말이다.

◇ 9일 오후 최강욱 "최민희 페북글 복사…20분만에 무슨 어마어마한 국정농단을, 이런 무모한 추측이"

최 대표는 9일 오후 페북을 통해 다시한번 해명 겸 반격을 펼쳤다.

그는 "제대로 공작하려면 맨 처음 글을 올리고 상당기간 유지했어야 하는데 ( 21분만에 글을 내렸다)"며 이 짧은 시간에 국정농단이라고 할 만큼 "어마어마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던 것(할 수 있을까"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안타깝지만 너무 무모한 추측이다"며 "최소한 말이 되는 소리를 하자"고 강조했다.

문제의 그분에 대해 최 대표는 "제가 복사한 글은 바로 최민희 의원의 글이다"며 "이미 7시 56분부터 최민희 전 의원 페이스북에 올라가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최 대표는 "다른 분이 저희 팬페이지에 올린 글을 먼저 보았지만 반신반의하다 뒤에 최민희 의원 글을 발견하고 제목만 [법무부 알림]으로 다른 알림처럼 축약한 후, 마지막으로 제 의견을 짧게 달았던 것"이라고 했다.

◇ 9일 오후 진중권 "최민희 글과 최강욱 올린 글 달라…슈퍼 전파자는 누구냐"

하지만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최강욱은 최민희를 지목하지만, 최민희가 올린 것과 최강욱이 올린 것은 문언(文言)이 다르다"며 "남의 글 퍼나르면서 뭐하러 문언을 수정하냐, 따라서 그의 해명은 믿어드릴 수가 없다"고 최 대표 해명을 물리쳤다.

진 전 교수는 "그 원문 누구한테 받았는지, 법무부에서 조국백서 필진 쪽으로 '알림'을 옮긴 1번 환자(슈퍼 전파자)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법무부와 조국백서 필진 모두에 관계가 있는 사람인데 누구일까"라고 음모의 중심인물을 대라고 했다.

93년 전 미국 댈러스에 1호점 오픈
상징적 숫자 담은 7만1100번째 매장 서울에 개점

편의점 프랜차이즈 세븐일레븐이 전 세계 7만1100번째 매장을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열었다고 9일 밝혔다.


글로벌 세븐일레븐 7만1100호점 오픈 기념식에서 최경호 코리아세븐 대표이사(앞줄 왼쪽 두번째)와 그레고리 브리스코 주한미국대사관 상무공사(앞줄 오른쪽 두번째)./코리아세븐

한국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이날 오전 글로벌 세븐일레븐 7만1100호점인 ‘푸드드림 방배점’을 열고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그레고리 브리스코 주한미국대사관 상무공사, 최경호 코리아세븐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세븐일레븐 측은 이번 글로벌 7만1100호점이 세븐일레븐 브랜드를 상징하는 숫자 '7'과 '11'을 담고 있어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했다.

세븐일레븐은 1927년 미국 댈러스에 연 세계 최초의 편의점으로 한국, 일본, 대만 등 전 세계 18개국에서 운영되고 있다. 1946년부터 영업시간을 ‘오전 7시(Seven)부터 오후 11시(Eleven)’까지 확대하는 전략을 도입하면서 현재의 세븐일레븐 브랜드가 탄생했다. 회사 측은 현재 하루 평균 방문 고객 수 6000만명, 3.5시간마다 1개 매장이 개점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에서는 코리아세븐이 1988년 미국 세븐일레븐과 기술제휴 계약을 맺고, 1989년 국내 1호 편의점인 ‘세븐일레븐 올림픽점’을 열다. 현재는 1만250개 점포를 운영 중이다.파워볼실시간

최경호 코리아세븐 대표이사는 "세븐일레븐은 세계 최고의 편의점 브랜드로 18개 국가 중 한국에서 글로벌 세븐일레븐 7만1100호점을 열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매장 오픈을 계기로 큰 자부심을 가지고 다양한 혁신 활동에 매진하여 고객에게 더욱 사랑받는 편의점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글로벌 7만1100호점 개점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한 달간 삼각김밥 구매 시 ‘진라면 매운맛(소컵)’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하며, ‘칸타타 아메리카노’, ‘돌아온 초코는 새우편’ 등 인기 과자 및 음료 11개 품목에 대해 BC카드로 7000원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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